[기자수첩-14 ] 美. 전략수송선 왓킨스 부산항 입항...강습헬기 대량 하역(한미동맹 강화).지금 세계는?
[기자수첩-14 ] 美. 전략수송선 왓킨스 부산항 입항...강습헬기 대량 하역(한미동맹 강화).지금 세계는?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6.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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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앙. 천멸중공. 일본, 인니의 강진 화산 분화. 코드비19. 남북 전쟁발발 고조 등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최근 北 김여정의 도발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파괴되어 남북 갈등의 고조가 최고로 향해가고 있다.
아울러 추가 도발로 자유대한민국의 불바다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
북한은 코로나19의 위기 그리고 식량난, 달러 고갈로 제2의 고난의 행군을 하는 처지에 있다.

남북의 전쟁 발발의 위기에서 한국은 4.15총선 부정선거로 전국은 블랙시위 중에다 경제 안보 불안에 철 지난 좌파들의 사상 놀이가 탐욕으로 전국은 빨개지고 있다.

이러한 정세에 美 전략 수송선 왓킨스가 지난 16일 부산항 8 부두에 입항해 강습헬기를 대량으로 하역을 했다.
왓킨스는 6만2천 톤급 수송선이다.

신인균의 군사TV에 따르면 남북의 전쟁 발발을 대비한 미군의 전략 자산들이 대부분 한국에 일본에 준비를 다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의 미북, 남북 관계의 정세로 보아 한미동맹의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고 판단된다.

한편 최근 김여정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파괴와 한국의 불바다 설의 위험과 미국 트럼프(11월)의 재선 선거를 앞두고 미북의 갈등과 남북의 갈등은 최고조를 향해 달리고 있다. 하지만 北의 이러한 행동은 내부 단속용으로 추정된다.

북은 전쟁할 돈도 없고 내부적 무기들이 구식에다 폭탄은 2/3가 불발탄들이다. 코로나19에 밥을 굶으면서 전쟁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또 중공의 천멸중공으로 수많은 난제들로 중공도 망해가고 있다.
긴박한 동북아시아의 불안한 정세다.

설상가상으로 지구행성에는 연일 강진, 화산 분화로 기후재앙으로 가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물의 정화로 중공의 샨샤댐의 파괴로 4억이 넘는 인구에 재산 피해가 예상된다.
일본, 인도네시아는 지진 화산으로 침몰해 가는 현상으로 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 화산분화가 50개면 위험 수위다. 18일 현재 노란색 적색의 화산 숫자는 42개다.
또 코드비19는 8백3십만이 넘어섰고 사망자는 45만이 넘었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
인류는 불행의 열차를 타고 위험한 여행을 하고 있다.
목적지는 영혼의 진화를 향한 영원의 여정이다.
해서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이며 안온이고 행복한 시간이다.
사랑하고 자비롭고 봉사하는 축복의 시간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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