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12] 4.15 부정선거 빼박...이제 고마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4.7초의 사전비밀선거?(Follow the party)
[기자수첩-12] 4.15 부정선거 빼박...이제 고마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4.7초의 사전비밀선거?(Follow the party)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5.29 22:4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 신궁동 사전선거의 4.7초의 비밀의 문이 열리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혼돈의 시대이다. 카오스의 현실이고 정의가 죽은 자유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정의가 죽은 사회는 악마들이 설치고 탐욕의 파도가 쉬지를 않고 일어나고 있다.
저마다 좌파의 사상을 가진 이유는 달콤하고 세 치 혀는 사악한 뱀의 혓 바닥의 놀이를 하고 있다.
그들은 악마의 속삭임에 탐욕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
자고 눈 뜨면 좌파들의 빨간 혀들이 자유대한민국을 희롱하고 농락하고 노예로 만들고 있다. 이들은 온갖 가면을 매일 나타난다.

그들의 말은 달콤하고 정의롭고 공정하다. 달콤함의 말의 공약이행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딱 한 가지뿐이다.

아직은 헬리콥터 포퓰리즘뿐이다.
세금은 미래세대의 빚더미에 산더미 같은 이자뿐이다.

4.15 총선은 한민족 8천5백만과 인류 75억 명을 상대로 하는 사기 선거이다.

無學의 필자는 외친다! 상식 도리 도덕 기본 예의 바른생활 양심 등등이다.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 위의 상위법이다.

오늘의 정의기억연대의 윤미향의 29일 기자회견은 조국씨의 기생충의 더 발전한 표상이다. 그리고 좌파들의 어리석고 못난 바보들의 행진이다.
초딩의 반장선거 보다 못한,동네 양아치들의 서열 다툼 보다 못한, 비열한 정치 기생충들의 좌파 가족의 비열한 선거판을 열었다.

혼돈의 시대에 2020년 경자년의 자유대한민국의 비참하고 참혹한 현실은 4.15 국회의원 총선의 부정선거의 현실이다.

전 세계 IT 강국의 제1위의 나라 자유 대한민국이고 국민은 최고의 IQ와 지혜, 근면한 국민성 그리고 바르고 정의로운 1만여 역사 위에 선 단군 할아버지 이래 대한민국 국민이다.
근대사를 보더라도 제 1차 제 2차 세계대전의 참혹하고 비참한 전쟁의 암흑 시대에 일제의 제국주의에 의한 36년의 설움. 그리고 자유를 향한 6.25 전쟁에서 조상님들의 죽음과 피와 땀의 역사. 근대사의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을 위한 새마을운동으로 나뭇잎과 신문지로 밑을 닦던 시절. 보릿고개의 설움. 뜨거운 물로 허기진 배를 채우던 시절. 연간 명절에나 목욕하던 시절 등등을 지나서 지금의 자유스러운 대한민국의 전 세계 10의의 부자의 나라.

좌파들의 사상 놀음은 역사가 증명하리라. 철 지난 사상이 아니라 인간성을 말살하고 인간의 존엄한 자유를 억압하는 만행이다. 또한 자유스러운 영혼의 탄압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만행은 탐욕의 화형에 처할 사상 놀이이다. 그야말로 동물보다 못한 인류사에 저급하고 치졸한 양아치즘 사상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자유를 철사줄로 묵고 노예로 만드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시연에서 느낀 점은 중공 천안문 빨간 홍위병들의 선전선동술이었다.

중앙선관의는 이제 고마하소. 자유 대한민국의 제7번째의 권력이지만 제발 고마하소 세계적 망신입니다.

자유대한민국 국민은 전 세계에서 IQ. EQ는 최고 수준에다 IT 강국의 국민이고 학력 또한 최고의 수준입니다.
조상의 선조들이 논 팔고 소 팔고 산 팔아서 이룩한 자유 대한민국의 학력들입니다

배부른 좌파들의 못난 사상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이 자살을 하고, 마음 아파하고,
우울증과 화병으로 병들고 이민을 가야 합니까?

4.15 총선의 수많은 과정에서 나오는 동영상과 나온 증거들 증인들-
특히 선관위의 홍보 영상물에서도 나오는 투표 시연의 부정투표 분류기 증거들.

특히 부천 궁동의 4.7초에 1명이 선거하는 사전 투표 현장들은 기네스북에 오를 위대한 선전선동술의 업적입니다.

한편 취재 과정에서 민경욱 의원. 석동현 변호사.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 이봉규TV. 정광용TV. 공병호TV. 조슈아TV. 박주현 변호사 그리고 의로운 시민의 용자들의 눈물은 남아 대장군의 정의의 눈물이다.
이들이 있어 자유대한민국은 행복했고 자유가 있다.

어둠의 새벽이 깊으면 자유의 태양의 아침은 바로 떠오른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Follow the party

혼돈의 뼈아픈 시절이지만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이며 안온이고 행복한 시간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라애 2020-06-01 05:41:02
415 부정선거! 기자님을 존경합니다.

허진우 2020-05-30 03:43:14
옳소. 정확히 맞는말입니다. 살아있는 언론이있어 그나마 다행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