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월드미디어그룹(주)는 온오프라인 서울시정일보와 미디어한국 그리고 모바일신문의 창업자 황문권 대표 발행편집인을 중심으로 20명의 기자가 전국에서 독자의 알권리와 빠른 언론, 정직한 사실 보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서 창간 20주년을 향해서 활발한 취재활동을 하고 있다.
종이 서울시정일보&인터넷 서울시정일보(www.msnews.co.kr)

  • 2003년 6월18일 종이 “서울시정일보” 등록.(서울 다06224). 창간호 발행 편집인 황문권
  • 2003년 10월 3일 서울시정일보 창간. 창간호 발행 편집인 황문권
  • 2006년 10월 11일 인터넷 “서울시정일보” 등록. (서울 아00268). 창간호 발행 편집인 황문권
  • 2007년 5월 : 다음의 검색엔진 자체 개발과 더불어 다음 웹뉴스에 본지 뉴스 검색 제휴 시작
  • 2011년 <네이트> 다음과 포괄적 업무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본지 자동으로 네이트 뉴스 검색 제휴 시작
  • 2017년 2월 20일 구글 웹뉴스 제공 시작
  • 2017년 2월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시작
  • 2017년 7월 5일 “줌인터넷” 웹뉴스 검색제휴 시작

종이 미디어한국& 인터넷 미디어한국(www.newshankook.com)

  • 2016년 3월 21일 등록. “인터넷 미디어한국”. 3월 21일 창간
  • 2016년 8월 15일 “종이 미디어한국” 창간(타블로이드판형)

출판물. “도서출판 서울시정일보”

  • 본지 당사의 출판물은 2006년 1월호로 월간 ”웰빙명상“을 창간호로 생로병사의 비밀 ”신기원“ 서성호 지음. 도서 ”웰빙명상“ 김창수. 이송우 지음. 외 다수 다종이 있다.

법인 설립

  • 2003년 개인 사업자로 출발해 2004년 11월 25일 “월드미디어그룹(주)로 법인설립 (자본금 2억 9천만원). 대표이사 황문권

계열사

  • 계열지로 종합 ”미디어한국“을 2016년 3월 18일 등록해 온 오프라인 미디어한국을 발행하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한국 서울 아04048. 종이 미디어한국은 서울 다11084를 2016년 3월 21일 등록해 타블로이드판형으로 발행하고 있다.

전국 대한민국 지사

  • 서울 강북지사(지사장 선정환) 경기수원 남부지사(지사장 한동일). 강원영서지사(지사장 이창호)

회원사

  • 2017년 2월 한국ABC협회 회원사로 가입을 했다

현재 월드미디어그룹(주)는

  • 당사는 현재 창업자 황문권 대표 발행 편집인을 필두로 20명의 기자가 전국에서 취재 보도로 창간 20주년을 향해서 독자의 알권리와 빠른 언론, 정직 사실 보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서 현장에서 뛰고 있다.

회사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