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광양시,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 개최

광양시,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 개최

  • 기자명 염진학 기자
  • 입력 2022.11.07 20:03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을 오는 10일 14:30~17:00 -
- 광양·포항·당진시 3개 도시·제철소, 시민단체 등과 머리를 맞대다 -

[서울시정일보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철강산업도시 광양·포항·당진시(이하 ‘3개 도시’)포스코 광양·포항제철소·당진제철소(이하 ‘3개 제철사’)의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역할 및 적극적인 참여방안 모색을 위해 철강산업도시의 탄소중립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다란 주제로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을 오는 1014:30~17:00 광양시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환영사와 축사 등을 최소화하고 철강산업도시 3개 도시와 3개 제철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철강산업도시 상생 협약서에 서명·낭독하고, 뜻깊은 실행을 위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_ 개최
제3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_ 개최

 

이어 환경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추진전략 3개 도시 민간 환경단체의 철강 분야 탄소중립과 제철도시의 현주소 및 사례 발표 ▲㈜포스코의 탄소저감 및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 현대제철의 자원순환 모델 전문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탄소중립을 위한 CCUS1)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의 철강슬래그 친환경 재활용 기술 등의 주제로 8명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날 행사는 광양·포항·당진시 관계 공무원, 3개 제철사, 지역 환경단체, 제철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해 철강산업 분야의 동향과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철강산업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와 친환경 철강도시 구현을 위한 3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 “더 늦기 전에 철강산업도시와 제철소가 탄소중립에 앞장설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 대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뿐 아니라 산업 공정(화석연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이를 저장하는 기술

붙임1

 

프로그램 순서

구 분

시 간

내 용

등록

의전

14:20 ~ 14:30

등 록

14:30 ~ 15:00

식전 행사 (광양시립 국악단)

Part1.개회

15:01 ~ 15:10

개회식

Part2.

축사

협약서

서명

15:10 ~ 15:30

축사 및 협약서 체결

Part3.

퍼포

먼스

15:31 ~ 15:45

퍼포먼스

Part4.

주제

발표

15:46 ~ 16:10

주제발표

환경부 : 탄소중립 녹색성장 추진전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탄소중립을 위한 철강 분야 CCUS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 광양시 지가협의 과거와 미래

Part5.

주제

발표

16:11 ~ 17:00

주제발표

포항시 환경운동연합 : 포항시민과 포스코의 현주소

당진시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 철강분야 탄소중립과 당진시 사례

⑥ ㈜포스코 : 포스코의 탄소 저감 및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

현대제철 : 현대제철 자원순환 모델

순천대학교 : 철강슬래그 친환경 재활용 기술

폐회

 

기념사진 촬영 및 마무리

 
저작권자 © 서울시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하단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