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현장...무너져 내린 대한민국 안보 경제...어이없는 이 사태는. 스텔스 목선인가?
오늘의 정치현장...무너져 내린 대한민국 안보 경제...어이없는 이 사태는. 스텔스 목선인가?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6.20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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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심의에 들어가 아울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려
북에서 내려온 목선

[서울시정일보] 대한민국은 현재 혼돈으로 들어가 전반적인 모든 분야가 혼란스럽다. 그러나 안보는 대한민국 5천2백만의 생명이 죽느냐 사느냐 라는 문제이다.
 
■자유한국당 국회로 들어가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가 자유한국당의 국회 복귀의 원인

■혈세 파티. 열악한 지자제 재정에 김제동 고액 강연료 활활 타올라 서울은 동작구청도-

■손혜원 의원 불구속 기소 처분...정권의 눈치 보기인가?
보안자료 이용. 죄질이 구속감인데.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부글부글. 검찰 보안문서 외 직권남용도 검토. 손혜원 보안문서 보긴 했는데 글씨가 작아서 라고-

■최저임금위원회. 19일 정부종합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들어가 아울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려

■北 1.8톤 목선어선 4일 걸려서 삼척항 입항? 국방부 발표 기관고장으로 표류 하지만 해류연구소는 당시 해류가 북쪽으로 갔다 일본 쪽으로 방향.
정박한 북어선 삼척항 입항해 주민에게 핸드폰 빌려달라고 말해 어민 신고로 들통 나ㅡ
총 4명의 어선 어부 중 2명은 북송 원하고 2명은 남한 잔류 윈 했으나. 의도적 남한 행으로 판단 
무너져 내린 대한민국 안보 경제 ...어이없는 이 사태는 뭔가 군경은 뭐를 하는 사람들인지?

■네티즌 왈 스텔스 목선이라 레이다에 안 잡혀서 

■발행 10년 간 유통 안 되는 5만원권 100조원은 어디에 있나? 개인 기업들 돈 꼭꼭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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