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현장...자금세탁방지기구(FATF)긴급방한...국내은행 4~5곳 의심. 대한민국 세컨더리 보이콧 걸리나?
오늘의 정치현장...자금세탁방지기구(FATF)긴급방한...국내은행 4~5곳 의심. 대한민국 세컨더리 보이콧 걸리나?
  • 황문권 기자 <hmk0697@hanmail.net>
  • 승인 2019.06.23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애국당. 3·10 태극기애국열사 앞에 사죄하고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 윤 후보자 배우자가 내부자 거래 등 불법으로 재산을 증식했다는 정황 의혹 제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간부를 구속
자유한국당 국회 본청 계단에서 문 정권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서울시정일보] 문 정부 들어선지 만 2년이 지나고 1개월이 지났다. 취임 후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왜쳤던 정부다. 또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또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또 국민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 봐도 취임사는 100% 거짓말이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황교안 대표 잘하고 있다. 황대표에게 힘을. 황대표 체제가 안착되도록 지원해야 할 때라고 말해. 광진을 지역 자유한국당 책임당원 모집중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 12살 띠동값 차이나는 아내 60억 재산’ 윤석열 인사청문회 달굴 ‘처가 사업’ 이목 집중...1개월 직무정지도 있어.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윤 후보자 배우자가 내부자 거래 등 불법으로 재산을 증식했다는 정황도 있는 만큼 관련 내용이 밝혀져야 한다” 고 밝혔다

■경찰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간부를 구속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구속된 민주노총 간부는 김 위원장을 포함해 4명. 경찰은 지난 5월28일 간부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 가운데 조직쟁의실장을 포함해 3명이 구속됐다.

■대한애국당. 20일 논평에서 불법행위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즉각 3·10 태극기애국열사 앞에 사죄하고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즉각 수사 받아야 한다.

2017년 3월 10일, 법치가 사망하고 박근혜 대통령 불법사기조작 탄핵이 벌어진 날, 백주대낮에 애국국민들이 태극기 하나만 손에 들고서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그리고 이제는 그 당시 ‘태극기’를 들은 ‘태극기 국민’이었다는 이유로 2년 넘게 그분들의 억울하고 비참한 죽음은 역사에 기록도 못 되고 은폐되어 왔다.

■자금세탁방지기구(FATF)긴급방한...국내은행 4~5곳 의심. 대한민국 세컨더리보이콧 걸리나?
美. 한국이 北. 불법해상 범죄국

■검찰. 손혜원 불구속 기소에 이어서 목포 21채 몰수예정. 

■자유한국당 오늘 23일 국회 본청계단. 구멍난 군사 경계, 청와대 은폐 조작으로  문정권 규탄대회 열어.

민 대변인은 논평에서 "무려 57시간이다. 5일에 가까운 시간동안 북한 목선은 우리 영해 150km를 아무런 제지 없이 돌아다녔다. 해군도, 해경도, 국정원도 몰랐다. 이들을 수상하게 여기고 신고한 것은 연안에서 조업중이던 어민이었다. 대한민국의 경계선이 뚫린 것도 충격적인데, 이후 벌어진 군과 청와대의 대응 과정은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