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
[광양시] 광양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21.02.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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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재개장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가 -

- 광양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작년 12월부터 3개월간 휴장한 광양와인동굴과 에코파크가 22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양와인동굴은 20177나르샤관광개발이 폐터널을 세계 와인 전시·판매장, 인터렉티브존, 오브젝트 맵핑, 미디어 파사드 등을 조성해 광양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이다.

광양시,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와인동굴)
광양시,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와인동굴)

연접한 에코파크는 갯벌, 암벽등반, 화석탐사 등 오감만족 체험이 가능한 전국 최초 동굴체험학습장으로 나르샤관광개발이 20억 원으로 구축해 2019년부터 운영했다.

특히, 매직포레스트룸, 점핑, 동물과 달리기 등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고 도전정신을 높여주는 신교육트렌드 맞춤공간으로 어린이들과 학생, 가족 단위 관광객 등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공기청정시설을 갖춰 미세먼지, , , 폭염, 혹한 등 외부 영향을 받지 않는 사계절 전천후 체험공간으로 주목을 받았다.

광양시,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와인동굴)
광양시, 와인동굴·에코파크 운영 재개(와인동굴)

시는 와인동굴 재개장과 동시에 매주 2회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철저한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최무경 나르샤관광개발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불가피하게 관광객을 맞지 못해 안타까웠다, “방역체계를 철저히 해 안전하고 특별한 체험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매력 넘치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콘텐츠를 주목하는 최근 트렌드에 걸맞은 와인동굴과 에코파크가 광양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봉산 관광단지, 어린이테마파크가 빠른 시일 내 조성돼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와인동굴과 에코파크는 연중무휴 오전 10~오후 7시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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