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설 대출. 공무원 120만 시대. 법인주택. 1인 가구 900만. 코로나 파산. 영업 재개 매출 9천원. 이재용 실형 과하다 46%. 마윈 3달만에. 백신 임산부에 접종. 바이든 취임 부정의한 세상
[헤드라인 뉴스] 설 대출. 공무원 120만 시대. 법인주택. 1인 가구 900만. 코로나 파산. 영업 재개 매출 9천원. 이재용 실형 과하다 46%. 마윈 3달만에. 백신 임산부에 접종. 바이든 취임 부정의한 세상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21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쩌다 이런 일이"…퇴근길 버스 뒷문에 롱패딩 낀 20대 사망...퇴근길 시내버스에서 내리던 20대 여성 승객이 입고 있던 롱패딩 자락이 버스 뒷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임영조 화백의 순금가루 작품. 황금에 눈이 먼 세상
임영조 화백의 순금가루 작품. 황금에 눈이 먼 세상

[서울시정일보] 21일(목) 오늘의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美 바이든 취임 세계는 공산화로 달려가고. 트럼프의 전략은 아직?
바이든 취임은 부정선거로 당선, 세상만사 부정속에서 결과만 성공하면 되는 부정의한 세상이 되어가고.

☞정부, 설 연휴 92조 특별금융지원...열차는 50% 예매 제한...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과 가계를 대상으로 92조원 규모의 특별금융지원에 나선다. 지역사랑상품권이 4조 넘게 풀리고, 물가 안정 차원에서 농축수산물 공급도 확대된다. 다만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열차 예약을 제한하는 등 명절임에도 방역 강화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묻지마 증원' 공무원 120만명…울산 인구보다 많아졌다...코로나19 여파로 기업·소상공인 등 사회 전반에 일자리 위기가 몰아치고 있지만 공무원 사회만 `나홀로 고용 호황`을 자랑하고 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매년 3만명씩 국가·지방직(소방·경찰 포함)이 증원되면서 임기 말 공무원은 120만명에 육박할 전망이다.

☞정부 압박에 법인 주택 매물 쏟아지자…개인이 90% 사들였다...올해 양도세 인상을 염두에 두고 법인들이 지난해 말 주택을 대거 내다 판 것으로 나타났다. ‘패닉바잉(공황 구매)’에 나선 개인들이 법인 매물을 사들이면서 정부 기대와 달리 집값 하락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올 2만5966가구 분양 재건축·재개발이 절반...10년만에 가장 많은 물량 예고...강서구가 6868가구로 최다...작년 최고경쟁률 경신할지 관심

☞"보증금 올릴것"…50만 임대사업자 소송 불보듯...법원, 국토부 유권해석 뒤집어..."임대사업자 등록 후 재계약은 보증금 5% 상한기준 적용안돼" 법원 `최초 임대료`논란 첫 판결...국토부 "상급심 판단 지켜볼것" 입장 유지에 시장혼란 더 커져

☞'1인 가구 900만'…주택시장 '혼족' 모시기 경쟁 본격화...올해 주택시장에서 `혼족` 모시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역대 가장 많은 1인 가구수를 기록하며 소형 주거단지의 상승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영세기업 코로나 못버티고…파산 역대 최다...작년 파산신청 1069곳...파산 〉 회생 13년만에 역전 막다른길서 재기희망도 잃어 "정책지원 끊기면 더 늘것"...개인 파산도 5년만에 최다

☞영업재개 했지만, 매출은 9천원... 카페·헬스장의 '눈물'...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연장하면서 일부 집합금지 조치는 완화했다.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과 노래방, 카페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운영제한이 해제됐다. 이에 코로나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았던 자영업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매출 회복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재용 실형’ 46% “과하다” 25% “가볍다”...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과하다’는 여론이 ‘가볍다’는 쪽보다 상당히 우세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어쩌다 이런 일이"…퇴근길 버스 뒷문에 롱패딩 낀 20대 사망...퇴근길 시내버스에서 내리던 20대 여성 승객이 입고 있던 롱패딩 자락이 버스 뒷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옷이 낀 채로 넘어진 A씨는 버스에 끌려가다가 뒷바퀴에 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신고를 받은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현장에서 숨졌다.

☞'실종설' 세달만에 마윈이 나타났다...실종설이 제기됐던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사진)가 작년 10월 이후 석 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했다...SCMP는 중국 저장성 톈무뉴스를 인용해 마윈이 이날 교사 100여 명을 상대로 영상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짐바브웨 외무장관 코로나19로 사망…세번째 각료 희생...짐바브웨 외무부 장관인 시부시소 모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대통령실 대변인 조지 차람바를 인용해 보도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1위 이스라엘, 곧 임신부 접종 개시...전세계에서 인구 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가장 높은 이스라엘에서 조만간 임신부에 대한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 와이넷(Ynet) 등이 보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