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설 승차권 예매. 공연장. 이재용 임원 접견 못해. 춘천 K바이오 전진기지. 전세난 빨간불. 세금 폭탄 증여로. 용적율 700%. 공수처. 세월호 8차에도 무혐의. 여고생 사지마비. 트럼프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헤드라인 뉴스] 설 승차권 예매. 공연장. 이재용 임원 접견 못해. 춘천 K바이오 전진기지. 전세난 빨간불. 세금 폭탄 증여로. 용적율 700%. 공수처. 세월호 8차에도 무혐의. 여고생 사지마비. 트럼프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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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월 21일 새벽2시에 예정된 바이든 취임식 열릴까?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서울시정일보] 트럼프 대통령 임시로 임기 종료일인 20일 바이든 당선 호소인 취임식 열리나?
세계는 혼돈속에서 중공의 공산화냐 자유 민주주의의 냐의 승패의 기로에 서있다.
한국시간 1월 21일 새벽2시에 예정된 바이든 취임식 열릴까?

☞20일 경부·경전선·21일 호남·강릉선…설 승차권 비대면 예매...코레일의 설 승차권 예매가 20~21일 이틀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설 승차권은 작년 추석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전화 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

☞"공연장 내 감염전파 전무…동반자는 같이 앉도록 바꿔야"...뮤지컬 종사자들이 공연장의 방역지침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현재 공연장은 두 자리 띄어 앉기가 시행 중이다.

☞고액 신용대출도 ‘원금 분할상환’… 집값·대출 급등에 강력 처방...가계부채 리스크 관리 강화 방점...‘DSR 40% 규제’ 모든 차주 적용..."코로나 대출만기·이자상환 유예...3월 종료 추가 재연장 불가피"

☞이재용, 임원 접견도 막혀…삼성 4주간 경영 진공상태...법무부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서울구치소에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왔다. 서울구치소는 신입 수용자와 기존 수용자를 격리하기 위해 이 부회장을 독거실로 배치했다.

☞코로나19 진단·백신·치료제 생산…춘천은 K-바이오 전진기지...강원 춘천시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한 'K-바이오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최근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진단부터 백신개발과 생산, 치료제 개발과 위탁생산을 추진하는 업체가 춘천에 있기 때문이다.

☞강남4구 입주 25% 급감에 전세난 '빨간불'...올해 강남 입주물량 분석...1만2652가구 집들이 예정 내년은 5064가구로 반토막...임대차법發 전세대란 속 서초구 반포1 등 6천가구 이주 전세시장 불안 더 가중될 우려

☞稅폭탄 맞고 파느니…아파트 증여 역대 최다...강남4구 거래 4건중 1건 증여...서울은 전년 2배로 `껑충` 전국 전체로는 증여 9.2만건...정부 "6월 양도세 중과전 다주택자 매물출회" 불구 시장선 증여로 `우회 대응`

☞작년 12월 주택매매 5년 평균比 66% 증가...최근 아파트값 풍선효과 등으로 빌라 등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월 대비 20% 늘었다. 직전 5년 평균 12월 거래량과 비교할 때는 무려 66%나 증가했다.

☞"역세권 용적률 700%"… 변창흠식 공급 판 깔렸다...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주택공급 3종 세트' 중 하나인 역세권 고밀도개발 활성화를 위해 700%의 통 큰 용적률 완화 혜택이 제공된다...국토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김진욱 "공수처에 현직검사 안받겠다"...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가 공수처 조직 구성과 관련해 "현직 검사 파견을 받지 않겠다"며 비(非)검찰화 기조를 분명히 밝혔다. 1호 수사 대상에 대해선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완전한 수사체계를 갖춘 다음에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카페 영업제한에 홈카페族 급증…커피수입 사상최대 찍었다...코로나시대 커피 경제학...재택근무 일상화되면서 "집에서 제대로 즐기자"...작년 원두 7억弗어치 수입 거리두기 강화할수록 증가 커피머신도 35% 늘어 최고..."코로나로 홈코노미가 대세"

☞세월호 8번 수사에도 대부분 무혐의...대검찰청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단장 임관혁)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의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 고(故) 임경빈 군 헬기 이송 지연 의혹, 정보기관의 유가족 불법 사찰 의혹 등에 대해서도 혐의가 없다고 봤다.

☞‘여고생 사지마비’ 청원에…靑 “칼치기 年4만건, 단속 강화”...지난해 10월 8번의 공판 끝에 칼치기 운전자에게 선고가 내려졌으나 금고 1년형에 그쳤다...청원인은 이제 20살이 된 소녀가 평생 사지 마비로 살아갈 고통과 비교해 금고 1년형은 너무 가볍다며 2심 재판에서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는 청원 글을 올렸다.

☞귀국 후 구속 '푸틴 정적' 나발니, 모스크바 시내 구치소 수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전용 헬기를 타고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가서 `셀프 송별 행사`를 열기로 했다. 예포 21발과 레드카펫, 군악대 연주 등 미국 국빈방문을 마친 외국 정상의 공항 출발과 같은 행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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