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모임에 주총은 허용. 넥쏘. 남아공발 변이 기존항체로. 투잡 영부인. 증권가. 네이버 주가. 포스코. 보궐선거. 실거주 2년. 공수처
[헤드라인 뉴스] 모임에 주총은 허용. 넥쏘. 남아공발 변이 기존항체로. 투잡 영부인. 증권가. 네이버 주가. 포스코. 보궐선거. 실거주 2년. 공수처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22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아공발 변이 코로나, 기존 항체로 못막아…재감염 우려"...연구 결과 남아공 변이는 대체로 기존 완치자 혈청에 들어있던 중화항체에 무력화되지 않았다는 게 연구진의 잠정 결론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서울시정일보] 22일(금) 오늘의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美 바이든 좌파정부 정책 韓 닮아가고 있어 중공의 세계의 공산화 전략 먹혀가나?
세계는 혼돈속으로

☞모임·행사 금지에도 상장사 주주총회 예외적 허용.. "기업 경영 심각한 차질 우려"...코로나19에 따른 모임·행사 인원 제한 규제에도 불구,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2351개사의 정기주주총회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또 현장 참석 인원 최소화를 위해 전자투표·전자수수료 위임장에 부과되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서울서 넥쏘 사면 보조금 3350만원…테슬라 모델S는 0원...전기·수소車 보조금 개편...코나·니로는 1200만원씩 지원 지방 보조금은 지역마다 달라 울릉군, 전기차 1100만원 지원...9000만원 이상 차 보조금 폐지 1250만원 지원받던 모델S 울상

☞"남아공발 변이 코로나, 기존 항체로 못막아…재감염 우려"...연구 결과 남아공 변이는 대체로 기존 완치자 혈청에 들어있던 중화항체에 무력화되지 않았다는 게 연구진의 잠정 결론이다.

☞'투잡' 영부인 첫 탄생…Dr. 바이든 백악관서 출퇴근한다...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교육 지도자학 박사학위 소지자로, 2년제 전문대인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의 영작문 교수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통령 시절에도 8년 동안 이곳에서 교편을 지켰다.

☞삼성, 인텔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 제기…"TSMC와 듀얼 벤더로 활용될 듯"...삼성전자가 인텔 파운드리 수주 계약 체결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TSMC와 삼성전자와의 듀얼 벤더 활용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북미 최대 웹소설' 품은 네이버 주가 5% 상승...네이버는 전날에 비해 4.71% 오른 32만2500원에 마감했다. 앞서 20일 네이버는 글로벌 콘텐츠 사업 다각화와 북미 사업 강화를 위해 캐나다 국적의 북미 최대 웹소설 업체 '왓패드(Wattpad)' 지분 전부를 653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왓패드의 월간 순 이용자 수는 9000만명으로, 이 중 90%가 Z세대·밀레니얼세대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세계 첫 'LNG추진 벌크선' 운항 성공...세계 최초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벌크선인 포스코 원료 전용선이 호주에서 전남 광양시까지 첫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포스코는 친환경 선박 `에이치엘 그린호`가 지난해 12월 목포에서 출항한 후 호주에서 철광석 18만t을 선적한 뒤 20일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 성공적으로 도착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이 곧 표심…`아무말 대잔치` 벌인 서울시장 후보자들...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앞다퉈 부동산 공약을 내놓고 있다. 집값 급등으로 악화한 서울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겠다는 포석이지만, 잔여임기가 1년에 불과한 상황에서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택배업계, 설 성수기 분류인력 등 1만여명 추가 인력 투입...배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택배 분류 업무 등에 하루평균 1만여명을 추가 투입한다...국토교통부는 변창흠 장관 주재로 설 성수기 대비 택배종사자 보호를 위한 택배업계 간담회를 열고 설 성수기 택배 종사자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채만 남기고 다 팔더라도 실거주 2년 다시 채워야 비과세...또바뀌는 다주택자 양도세...보유기간 이어 실거주도 재산정...전세 매물 또 줄어들 요인 생겨

☞'로또아파트' 열풍에 청약통장 작년 180만명 개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청약통장 가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2555만9156명이다. 이는 2019년 말 2375만6101명 대비 180만3055명 증가한 수치다.

☞김포 아파트 경비원 폭행한 30대 입주민… “반성한다”...아파트 출입구에서 지인의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이 법원에 출석해 잘못을 사과했다.

☞김진욱 "25년 묵힌 과제 실행…국민앞에 오만한 권력 안될것"...초대 공수처장 취임일성..."국민 눈높이·양심에 맞는지 되돌아보며 권한 행사할것"...실세 차장후보 내주 복수제청 조직구성 등 3월 마무리될듯...文 "국민신뢰 차근차근 쌓아 대한민국 수사역량 키우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