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동거 커플에도 신혼부부. 청년창업. 실리콘웍스 성과급600%. 5G가 효자. 포스코. 벤처투자. 보궐선거 나 후보. 평당 1억 넘는 아파트. 7세 아동에게 지옥탕 가라. 미 유럽 백신부족
[헤드라인 뉴스] 동거 커플에도 신혼부부. 청년창업. 실리콘웍스 성과급600%. 5G가 효자. 포스코. 벤처투자. 보궐선거 나 후보. 평당 1억 넘는 아파트. 7세 아동에게 지옥탕 가라. 미 유럽 백신부족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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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8일 낮부터 태풍급 강풍에 많은 눈 내린다...29일은 더 추워…영하 12도...경기동부엔 최대 10㎝ 눈...기상청 "눈예보 실패 줄일것"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서울시정일보] 28일(목) 오늘의 주요 헤드라인 뉴스.

신축년 새해 1월이 가고 있다. 지구촌은 물론 한국도 여전한 혼돈의 폭풍우가 몰려 오고 있다.

법무부 조국씨 추미애씨 이분들은 근 1년6개월을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국민을 스트레스로 몰아 넣었다. 추미애씨가 어제 사임을 했다. 그리고 형사 피의자 신분의 썩은 양파라 불리는 박범계 장관이 취임을 했다. 혼돈의 자유 대한민국은 공산주의 나라로 가고 있다.

☞동거커플에도 '신혼부부 특공' 길 열리나...기재부 인구TF 3기 과제발표...사실혼·비혼출산 등 가구인정 佛처럼 결혼과 동일 법적지위...외국 전문인력위한 비자 신설 장기체류 문턱낮춰 인재유치 노인·여성일자리 지원 강화...국민연금 개혁 논의는 시늉만

☞청년창업 5천억·지역신보 4천억…끝없는 정치금융에 은행 골병...은행권 포퓰리즘 청구서...저신용자 대출에 19조 지원 연체율 높아 은행 손실 커져...작년 순익 6700억 줄었지만 지역신보 출연금 3년새 2배...상생기금 1100억도 내놓을판

☞‘작년 매출 1조원 돌파’ 실리콘웍스, 전직원에 성과급 600% 지급...시스템반도체 설계(팹리스) 사업을 벌이는 LG그룹 계열사 실리콘웍스가 ‘기본급 600%’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실리콘웍스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달 전 직원에게 월 기본급의 60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5G가 효자' 삼성전기 영업이익 70% 이상 증가...4분기 실적발표삼성전기가 지난해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한 영업이익을 올렸다.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자동차 등 전방 산업의 호조에 따른 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계열사 현대오토에버도 영업이익이 5% 이상 증가했다.

☞포스코 최정우·현대重 권오갑…'미얀마 가스전 개발' 손잡았다...포스코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이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서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추진하는 미얀마 가스전의 설비 공사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수주한 것이다.

☞코로나도 못 막은 벤처투자 열기...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벤처투자 규모가 4조3045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로 치솟았다. 바이오·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 업종으로 벤처투자금이 집중되면서 벤처펀드 결성도 역대 최초로 6조원을 돌파하는 등 벤처투자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서울 공급죄자…더 벌어진 전국아파트값 격차...지난달 가격차 8.5배 역대최대...공급 달리는 서울 집값 껑충 도봉구마저 84㎡ 10억돌파 지방도 광역시 아파트만 올라

☞은마아파트 간 나경원 "민주당 시장이 재건축 한다고?"...국민의힘 나경원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27일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거듭 약속하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차별화를 꾀했다...나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정말 이번에는 규제를 풀어드리겠다"며 "층고 제한을 풀고 용적률을 높여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작년 평당 1억 넘는 아파트 거래 790건 ‘3년새 30배’...지난해 3.3㎡당 1억원이 넘게 거래된 전국 아파트 거래 건수가 790건으로 나타났다. 현 정부 초기와 비교하면 3년새 30배가 늘어난 수치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어서다.

☞서울 28일 낮부터 태풍급 강풍에 많은 눈 내린다...29일은 더 추워…영하 12도...경기동부엔 최대 10㎝ 눈...기상청 "눈예보 실패 줄일것"

☞7세아동에 "지옥탕 가라"…빈교실 가둔 교사 벌금형...수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지옥탕`으로 불리는 교실에 약 8분간 가둔 교사가 벌금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美·유럽 백신부족 아우성, 국내 공급 차질 없을지…코로나19 백신 접종 40여 일째를 맞고 있는 미국과 유럽에서 백신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28일 공개할 예정인 국내 백신 접종 세부 시행계획이 순조롭게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외 백신 공급 지연과 관련해 질병관리청은 "한국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에서 생산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분기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라며 "현재까지 공급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 정보국 "푸틴 건강 문제 심화…권력이양 시작돼" 주장...블라디미르 푸틴(68)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문제가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권력 이양 준비가 시작됐다고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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