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이재용 구속. 주유소 40%셀프. 방역 불복. 삼성개미 멘붕 28조 증발. 0%대 금리. 백신. 양도세 엄청나. 은행권 희망퇴직. 1인가구. 일본 다시 독도 일본땅 주장
[헤드라인 뉴스] 이재용 구속. 주유소 40%셀프. 방역 불복. 삼성개미 멘붕 28조 증발. 0%대 금리. 백신. 양도세 엄청나. 은행권 희망퇴직. 1인가구. 일본 다시 독도 일본땅 주장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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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앙. 사하라 사막에 눈 쌓이고 사우디는 영하 2도…곳곳에서 이상기후...사우디 50년만에 영하권 기온 기록...사막 눈이 한낮까지 녹지 않는 것은 이례적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서울시정일보] 19일(화)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으로 경제계가 들썩이고 있다. 삼성의 주가가 28조가 증발했다. 좌파 판사들인가? 꼭 구속해야 했는가 라는 반문들이 대다수다.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서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법원 "삼성 준법감시위, 실효성 충족 못해…양형 참작 부적절"...항소심 집행유예 석방 후 3년 만에 다시 서울구치소로...최지성·장충기 등 前임원들, 징역 2년6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

☞외신 "1위 메모리 반도체 회사에 '공백'…대규모 투자 지연될 것"...삼성 '총수 공백' 또 현실화...외신 "이재용 구속, 삼성·한국 경제에 악영향 끼칠 것"...국내 경제단체도 일제히 우려...삼성, 공식 입장 자제하나…"참담한 심정"

☞주유소 40%가 '셀프'...복합공간 변신 가속...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영향...시설 자동화 앞선 日비중 추월...정유사, 자영 주유소도 시설 지원...편의점·커피숍·택배 등 속속 도입

☞뉴삼성 동력 약해지나…'미래 투자' 올스톱 위기...2017년 李부회장 첫 구속 때도 1년간 대형 프로젝트 진행 못해...당시 경영진 "무섭고 참담하다"...이 부회장이 직접 챙기고 있었던 대규모 인수합병(M&A) 또는 투자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전망

☞PC방 점주들 '방역 불복' 점등시위…"21일 이후 영업 불사"...전국 1500곳서 참여…"자영업자 고통 강제에 동의 못해"..."지난해 12월8일부터 실시된 거리두기 2.5단계가 다시 2주 연장되고 언제 정상영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

☞'삼성개미' 멘붕...삼성그룹株 시총 하루 28조원 증발...삼성물산 6.84% 급락···삼성전자도 3%대 하락...호텔신라 장중 7%대 급등 후 하락 마감...삼성그룹 23개 종목 중 22개 주가 내려

☞굳어지는 0%대 예금 금리···머니무브 더 빨라진다...우리銀 시니어플러스 0.3%로 인하...5,000만원 1년 이자 12.6만원...他 은행도 최저금리 0.5% 안팎...물가상승률 감안땐 사실상 손해

☞희망퇴직으로 1700명 줄이는 은행권…둥지 떠난 젊은층은 핀테크 門 '똑똑'...코로나속 몸집 줄이는 은행 신한·하나·우리·농협 등 4곳 후한 조건에 명퇴 신청 증가...30~40대 초반 경력 사원들 퇴직하고 핀테크로 옮기기도

☞의료계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정치' 그만해야"...18일 렉키로나주 임상 2상 결과 발표..."치료 기간 사흘 단축"...식약처 "렉키로나주 투여 환자, 코로나19 회복 시간 사흘가량 단축"...투명한 정보 공개해야...'치료제 정치'는 그만

☞10억 남긴 주택매매, 6월부턴 세금 1억 더…"다주택자 매물 기대"...10억 남겼는데...양도세 6억4100만원...미니 재건축으로 1만 가구 공급

☞양도세 완화론에 “예정대로 인상” 선 긋기…주택 공급 속도...부동산 합동브리핑 “6월 1일 세제 강화, 매물 출회 기대”...공공정비·역세권개발·신규택지 등 수도권 주택 공급 늘려...국세청·경찰청, 부동산 탈세·교란행위 대응 추징·기소 실시

☞30만 가구 공급 예상되지만···‘부동산 규제 유지’ 입장은 여전...실제 준공까지 3~4년 걸려···급한 불 끄기에는 역부족...민간 규제·양도세 완화 등 당장 시장에 영향 줄 해법 필요...전문가들 “가구 수 급증 발언, 정책 실패 회피 의도 깔려”

☞1인 가구 취약성 달라…노인·청년 월세부담, 중장년 주거기준...국토연 최근 발간한 워킹페이퍼에서 지적...주거비 과부담 심각, 노인>청년>중장년 순...최거주거기준 미달은 중장년>청년>노인 순..."1인가구 주거 취약성 고려한 정책 집중 필요"

☞헬스장·카페 영업 제한 완화 첫날… 헬스장엔 새벽 6시부터 사람 몰려, 카페도 점심시간 ‘바글바글’

☞“한국 경제에 악영향 불가피”…이재용 구속에 삼성 ‘참담’, 재계 ‘충격’...3년여 만에 재구속…총수 공백에 경영 차질 불가피...재계 탄원서도 안 통해…일제히 유감과 우려 표명...준법감시위 설치하라고선…양형에 반영하지 않아 논란

☞정은경 "올해 최대 과제는 코로나 예방접종…2월부터 사전예약"..."2월부터 시스템 개통…사전예약·안내·증명서 발급"..."3분기부터 일반인도 접종…11월 집단면역 형성 예측"..."백신 도입되도 유행 계속…마스크 등 기본 수칙 지켜야"

☞조국 딸 의사국시 최종 합격에…'중졸' 됐던 정유라 재조명...법세련 "부산대 명백한 직무유기"...의사 단체장 "가운 찢어 버리고 싶을 정도"...서민 "사신(死神) 조민이 온다"

☞위안부 판결에 앙심 日외무상 “독도, 국제법상 일본땅” 또 도발...모테기 日 외무상. 독도 망언 이어 위안부 판결 비난...日외무상 외교 연설서 8년째 독도 도발...“다케시마 역사적으로 日영토, 의연히 대응”...“위안부 판결 도저히 생각 못 할 이상한 사태”...韓정부 “2015년 밝힌 사죄 정신 입각해야”

☞기후재앙. 사하라 사막에 눈 쌓이고 사우디는 영하 2도…곳곳에서 이상기후...사우디 50년만에 영하권 기온 기록...사막 눈이 한낮까지 녹지 않는 것은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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