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자영업 손실 정액보상. 대출금리 인상. 백신효과? 청약 경쟁률 1357.98대 1. 서학개미. 이재용 옥중 편지. 부동산 나비효과. 벼락거지
[헤드라인 뉴스] 자영업 손실 정액보상. 대출금리 인상. 백신효과? 청약 경쟁률 1357.98대 1. 서학개미. 이재용 옥중 편지. 부동산 나비효과. 벼락거지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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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란의 나비효과…300만명이 집 구하러 이사 떠났다...지난해 주택 가격 급등과 전세난 등 부동산 대란 여파로 300만명이 넘는 인구가 집을 구하기 위해 이동했다. 토지 거래 필지 수도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영조 화백의 한지에 순금가루를 입힌 금괴 작품
임영조 화백의 한지에 순금가루를 입힌 금괴 작품

[서울시정일보] 27일(수)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자영업 손실 月매출 400만원까지 정액보상...黨政, 선거전 신속 지급 위해...매출액 기준 일괄지급 검토...대형업소는 매출비례해 보상 보험료·임대료 감면 방안도 혜택없는 직장인 불만 커져...與 "한국형 손실보장 추진"

☞시중은행 대출금리 속속 인상…영끌·빚투족 "속 타네"...정부, 코로나 지원 돈풀기에...국고채 대규모 발행 예고 3년물·10년물 금리 모두 올라 은행 대출 금리까지 밀어올려

☞"백신효과 과신말라…세계증시 조정 온다"...백신 생산·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세계 경제의 회복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딘 속도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세계경제포럼(WEF) 주최 `다보스 어젠다 2021`에서 제시됐다.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세계 각국이 쏟아부은 유동성으로 주식시장에 과열 양상이 나타나 일정 부분 시장이 조정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와이더플래닛, 청약 경쟁률 1357.98대 1…증거금 2.1兆...시총 1082억원 규모…오는 2월3일 코스닥 상장 빅데이터·인공지능(AI) 플랫폼 서비스 제공 기업 와이더플래닛은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1357.9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테슬라·애플 큰손 된 서학개미 美 빅테크 4분기 실적발표 관심...테슬라,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16조원의 주식을 보유한 서학개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기준 국내 투자자의 테슬라 주식 보관금액은 104억1200만 달러(약 11조4770억원)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애플은 36억5800만 달러(약 4조322억원)를 기록해 2위를 나타내고 있다.

☞제네시스·SUV 쌍끌이…현대차 4분기 매출 29조 사상최대...4분기 영업익 1.6조, 41% 증가...글로벌 판매대수는 줄었지만 제네시스등 고급차 판매 늘어 영업이익률 13분기만에 5%대...작년 상반기 코로나 여파로 연매출은 10년만에 뒷걸음질

☞'준법' 강조한 이재용…"국민들께 드린 약속 반드시 지켜야"...구속 8일 만에 임직원에 메시지...자녀 경영권 승계 포기 등 사과문 내용 불변의지 피력..."흔들림 없이 한마음 돼 달라" 임직원 격려로 조직안정 꾀해...재계 "투자·고용창출 강조는 초격차 유지해달라는 의미"

☞부동산 대란의 나비효과…300만명이 집 구하러 이사 떠났다...지난해 주택 가격 급등과 전세난 등 부동산 대란 여파로 300만명이 넘는 인구가 집을 구하기 위해 이동했다. 토지 거래 필지 수도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벼락거지 될라"…생애 첫 서울 주택매수 49% 급증...통계로 드러난 2030세대 아파트 `패닉바잉`...작년 서울에서 처음 집 산 사람 1년새 3만명가량 늘어 9.7만명 20대·30대 매수 비율이 60%...규제 비웃듯 집값 계속 오르자 결국 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

☞작년 외국인 국내 부동산 거래 역대 최대...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외국인의 건축물(단독·다세대·아파트·상업용 오피스텔 포함) 거래는 2만1048건으로, 전년보다 18.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부동산원이 2006년 1월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대 규모다.

☞인천시, 올해 자활근로 일자리 200개 늘려 3800개 제공...인천시는 올해 저소득층 자활근로 일자리를 3800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200개 늘린 것이다. 올해 자활근로 사업비는 425억원을 투입한다.

☞포항 코로나19 검사 현장, 하루 종일 '고성과 불만' 터져 나와...장량동 250명 선착순 검사에 불만 폭발…현장 직원도 "저희도 답답"...새치기 시비에 경찰 출동하기도…"주민등록번호 뒷번호로 나눠 검사라도 하지"

☞尹과 갈등에, 구치소 감염에…낙제점 받은 '추미애 법무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에서 부진했다는 이유로 작년에 정부 업무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던 법무부가 올해 또다시 낙제점을 받았다. 공수처를 설치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잦은 충돌로 잡음이 있었고, 이로 인해 국민의 피로감이 쌓이는 등 상황을 고려한 평가다.

☞초등 저학년부터 등교 늘려…기간제 교사 2000명도 투입...교육부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매일 등교하도록 하는 등 신학기 대면수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교육부는 방역당국과 협의 등을 거쳐 28일에 학년별 학사 일정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더나 '남아공 변이' 새 백신 개발...모더나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백신 개발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모더나는 자사 백신이 남아공과 영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효과가 감소해 신약 개발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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