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장수의 비결]인체의 DNA비밀의 활성화와 주파수 치료법 -3
[건강 장수의 비결]인체의 DNA비밀의 활성화와 주파수 치료법 -3
  • 황문권 기자 <hmk0697@hanmail.net>
  • 승인 2018.12.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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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천상의 소리는 자연의 소리 주파수로 언급한바와 같이 432Hz이다.
인간이 최고로 즐겁고 행복한 주파수이다.
바흐. 쇼팽. 베토벤 등등의 교향곡들이 이 주파수와 같다.

 

[서울시정일보] 인체의 오장육부도 DNA도 동조성이 높은 진동과 에너지처럼 스스로 파동을 송수신 하고 생체 활동을 한다.

결과는 세포들끼리도 서로 간 통신신호 즉, 의사소통을 한다. 별과 별들하고도 태양의 아버지하고 지구어머니도 아니 만생만물은 하나로 서로 간 자신의 고유 주파수(파동)로 신호를 주고받는다. 생체 신호라고 할까? 그들만의 고유 언어라고 할까. 소리와 진동으로(주파수) 주고받는 교신을 하고 있다.
결론에 하나는 모든 물체는 고유의 파동을(주파수)지니고 발산하고 교신을 하고 있다.
참고로 주파수[周波數]같은 모양으로 퍼져 가는 진동이 일 초 동안에 몇 번 되풀이되는가를 나타내는 수를 말한다.

해서 인체의 100조개가 넘는 세포 속에 있는 DNA와 주파수의 교신에 의해서 발산하는 에너지가 소리치유 즉 주파수 치유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연의 주파수를 찾고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며 병들었을 때는 본능적으로 자연으로 자연의 소리(음악)를 듣고 싶어 한다. 즉 자연의 소리에서 인체의 평화를 찾는 주파수를 찾는 것이다.
가장 좋은 음악의 주파수는 자연의 소리와 같은 432Hz이다. 바흐 쇼팽 베토벤 등의 세계적 음악은 거의 다 자연의 소리와 같은 432Hz이다. 

Hz란 1초의 진폭(진폭은 파장을 일으킨다) 수를 말한다.
즉 지구어머니의 슈만공명지수의 7.83Hz란 1초에 7.83번의 진폭수를 말하는 것이다. 지구어머니의 심장박동수라고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주파수의 연구는 1930년대 미국의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1908~1971)의 주파수 연구에서 쥐와 사람을 상대로(암환자) 20명 전원이 2~3개월에 쥐와 사람 전부를 완치 시켰다.

이후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주파수 연구가 있었고 여기에서 지구어머니의 7.83Hz의 슈만 공명지수(지구어머니의 심장박동수)와 자연의 주파수 432Hz와 인간 중완 혈로부터 시작하는 528Hz 와 공명하는 소리의 진동이 인간의 DNA의 복구 과정에서 암세포를 죽여 재생하는 세포로 병을 치유하며 육체 세포마다 존재하는 DNA의 10%의 지금의 육체에서 90%의 아카식 기록의 미지의 과거 현재 미래의 기억을 정화 시켜 나가면 인간의 팔자도 전화할 수 있는 기적의 주파수이다.

음악의 천상의 소리는 자연의 소리 주파수로 언급한바와 같이 432Hz이다.
인간이 최고로 즐겁고 행복한 주파수이다.
바흐. 쇼팽. 베토벤 등등의 교향곡들이 이 주파수와 같다.<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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