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의 12가지의 길...몸, 마음, 정신, 신경, 영혼의 건강과 평화
무병장수의 12가지의 길...몸, 마음, 정신, 신경, 영혼의 건강과 평화
  • 황문권
  • 승인 2017.09.01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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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 마음, 정신의 쉼표는 현대인의 필수이다.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소원이 있지만 이중 으뜸은 무병이고 장수이다.
특히 아프지 않고 고통 없이 살다가 죽음으로 가는 것은 행복이고 기쁨이다.

인간은 지구행성의 중력에 의해서도 아프면서 고통을 느끼고 죽는 숙명이 있다. 인간의 DNA가 원천적으로 그렇다.


이러한 생명의 우주적 드라마에서 인간의 수명은 늘어서 100세를 살다가 죽어야 하는 운명으로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면 無病長壽(무병장수)의 길을 갈까?

1.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손을 수시로 잘 씻어라 이다. 이유는 일상생활에서도 손바닥 에 자연적으로 바이러스가 수없이 증식을 하면서 번식을 하고 늘어난 바이러스가 손에 의해서 나쁜 균을 옮겨 정착하게 되면 여러 가지 병을 만들고 전파시킨다.
또한 먹거리를 위한 행동에서 손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타인이 묻혀놓은 바이러스가 내손에 몸에 옮겨 와 병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인간은 먹어야 산다. 먹는 행위는 원초적으로 입을 사용한다. 이 먹는 입안의 구강구조에 의해 이와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서 수많은 유해한 바이러스가 생긴다. 양치질은 기본이고 이 양치질을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물을 이용해 5차례 전후의 입안을 헹구는 행위를 해야 한다 가급적 입안의 청결이 무병의 2번째 행동이다.

3. 자신의 몸에 대해 공부해라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것이다.
몸의 혈자리를 공부하고 몸의 생체적 원리를 공부해서 수지침 사혈부항 압침을 사용해라.
사소한 병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

4.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인간은 서로 부딪히면서 살아야 하는 절대적 운명이다. 외적 환경의 요인에 의해서 내적으로 스트레스는 피를 죽이는 결과를 만든다. 피에는 5백여 가지의 전후의작용을 한다고 한다. 피가 맑고 깨끗하면 이는 무병장수로 가는 행운의 열차를 타는 것과 같다,

5. 강물이 흐르다 정체하면 물은 썩는다. 이와 같이 인체도 핏줄의 길이는 무려 9만 6천km나 된다고 한다.(지구의 둘레를 두 바퀴 반 돌만한 길이)
이 길이의 혈관을 타고 피가 흐른다. 흐르다 막히면 물이 썩듯이 인체도 마찬가지이다. 피가 정체되고 고여 있으면 발병이 시작된다. 반드시라고 할 만큼 그 인체의 부위는 냉해진다
냉하게 되면 병의 시작이다. 해서 이 냉해진 부위의 체온을 정상치로 올려야한다.
체온을 올리는 방법은 쑥뜸도 있고 담뱃불. 핫펙도 있고 파스도 있다. 하지만 필자는 조사기를 권한다. 하루 20~30분 조사를 시키면 체온이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피의 순환도 원활해진다. 물론 병도 완화시키면서 완치를 향해 간다.
특히 필자는 양방도 좋고 중의도 좋고 한방도 좋다. 그리고 대체의학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무려 5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체험과 경험에서 터득한 대체의학도 많다. 해서 통합의학을 권한다.

6. 양 열손가락 끝으로 머리를 앞에서 뒷목을 향해서 두들기면서 매일 수차례 두들겨라. 치매예방 탈모방지는 물론이고 머리를 좋게 만든다. 좌뇌 우뇌를 활성화 시킨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적극 권한다.

7.물을 많이 마셔라. 좋은 자연수가 병을 낫게 한다. 혹은 건강하게 만든다. 그리고 가급적 중수를 마셔라 뜨거운 물 반, 찬물을 반으로 섞어서 마시는 물이 중수이다. 열을 내는 물과 냉물이 하나로 소용돌이치는 양자물리학 또는 의학의 한 면의 중수로 약수가 된다.

8. 음식을 꼭꼭 잘게 20회 ~30회 이상 씹어라. 이 행위에서는 입안에 침이 고인다. 침이 보약이다. 소화를 못시킬 음식은 없다.

9. 통증이 있는 부위가 있다면 조사기를 사용하던지 쑥뜸을 사용해 통증부위의 체온을 올려라. 피가 돌다가 정체가 되면 통증이 발생하고 병을 만든다. 또 통증부위를 5번의 설명처럼 아픈 부위를 자극을 주듯이 두들겨라. 생체 에너지가 생체전기적 자극에 의해 죽은 세포들이 인체가 활성화 되어 소생하는 결과를 만든다.

10. 7.83hz 슈만공명지수의 자연과 더불어 숨을 쉬라. 지구행성의 심장소리이며 주파수이다. 인간은 자연과 하나 될 때 평화가 있다. 평화란 몸, 마음, 정신, 신경, 영혼의 평화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주파수와 같은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고요 침묵으로 들어가라.

11. 하루에 최소 한 번은 20분 이상으로 명상을 해라. 요즈음 말하는 멍 때리기이다.
외적인 삶에서 내적으로의 침잠하는 여행에서 몸 마음 정신 신경의 평화와 안식을 찾는 것이다.

12. 여기에 팁을 하나드린다면 예쁘고 生氣(생기)있는 얼굴을 원한다면 손바닥을 가급적 둥글게 피라밋 형으로 오므려서 얼굴 전체를 두들겨라. 손바닥이 아니어도 좋다 주변의 작은 기구를 사용해 얼굴을 두들겨라. 피부가 탱탱해지고 혈색이 돌면서 생기가 돌아 예뻐지고 젊어진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hmk0697@m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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