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현장... 내가 입관의 현장을 보며...탐욕의 인간사 세월에 철부지 보면
오늘의 정치현장... 내가 입관의 현장을 보며...탐욕의 인간사 세월에 철부지 보면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5.23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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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라!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를 넘는 것이 불가피
23일 오후 강원도를 방문 중인 황교안 당 대표는 고성군 토성면에서 산불 화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이후 이재민 보호소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상황을 점검했다
23일 오후 강원도를 방문 중인 황교안 당 대표는 고성군 토성면에서
산불 화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이후 이재민 보호소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시정일보]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정치 현장이다. 정치를 모르고 사는 세상이 좋은데 지금의 현실 정치는 우파 좌파로 분열되어 혼돈의 강을 건너고있다. 살며 사랑하며 연민으로 세상을 보면 호모사피엔스로 가관이다.
부족하다 느끼면 내려와야지 부질없는 욕심으로- 

◆고든창(중국인) 방한 강연에서. 문재인은 북한의 적화노선을 착실하게 실천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와 국방, 통일부 차관을 동시에 교체하는 등 차관급 인사 9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외교부 1차관에는 조세영 국립외교원장이, 통일부 차관에는 서호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이, 국방부 차관에는 박재민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이 

◆국토교통부 2차관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보건복지부 차관에는 김강립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는 이재욱 농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북측은 오늘 오전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에 해외위원회 명의로 팩스 공문을 보내와 오늘과 내일쯤 열릴 예정이었던 회의 취소와 선양 현지 인력 철수를 통보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함께 국정을 이끌어야 할 야당은 줄기차게 공격. 국민을 위협하는 북한 독재 정권은 앞장서서 감싸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늘 盧 10주기 추도식...봉하마을 '총집결'  부시 진 미 대통령 인권에 최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를 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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