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 염진학 기자 <yuil0415@naver.com>
  • 승인 2021.01.14 2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채취 및 판매 -

- 1.5L×12개 60,000원, 4.5L×4개 60,000원, 18L×1개 55,000원 등 -

[서울시정일보] 광양시가 백운산 고로쇠수액을 120일부터 320일까지 채취 및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5L×1260,000, 4.5L×460,000, 18L×155,000원 등 백운산 고로쇠수액 가격은 작년과 동일하다.

백운산 고로쇠수액은 전국에서 최초로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되었고, 인체에 유익한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게르마늄 성분이 많아 성인병 예방 및 면역력 증강에 탁월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해마다 고로쇠수액 채취철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시는 전국 제1의 고로쇠수액 명성 유지를 위해 정제과정을 거친 수액만을 시중에 유통 판매토록 하고 있으며,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규격의 소포장용기를 도입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 결과,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작년 한해 340여 농가가 97만 리터 고로쇠를 채취해 33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광양 고로쇠채취 농가들은 농가별 채취량에 맞춰 용기를 공급하고 수액용기에 정제일자 표기, 지리적표시 이력이 포함된 QR코드를 삽입하는 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전라남도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에 대한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아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고로쇠 경쟁력을 높였다.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약수 1월 20일부터 본격 출하

특히 1/12부터 1/18까지 광양시와 서울대학술림 및 광양백운산고로쇠약수영농조합법인 합동으로 고로쇠 채취 전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해 고로쇠 품질 및 고객 신뢰 확보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백형근 산림소득과장은 고로쇠수액은 여러 미네랄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있으며 친환경적으로 생산되어 품질이 매우 우수해 소비자의 선호가 늘고 있다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고로쇠수액을 위생적으로 채취함과 동시에 산림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