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나눔카 3기 시동…22년까지 1만대로 늘려 ‘준 대중교통’ 자리매김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나눔카 3기 시동…22년까지 1만대로 늘려 ‘준 대중교통’ 자리매김
  • 황문권 기자 <hmkk0697@hanmail.net>
  • 승인 2019.07.01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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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에 교통카드 지급 1천명→7,500명 확대 

[서울시정일보]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이다. 오늘은 2019년 7월 1일 월요일이다. 1일은 한주의 시작이고 한 달의 시작이다. 오늘의 이슈는 나눔카 3기 재시동을 걸었다. 시는 22년까지 1만대로 늘려서 ‘준 대중교통’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① 서울시, 나눔카 3기 시동…22년까지 1만대로 늘려 ‘준 대중교통’ 자리매김 

-사업자 4개로 늘려 3기 출범, 나눔카 4,700대→’22년까지 1만대로. ’22년까지 공영주차장에 나눔카 주차면 1천면, 녹색교통지역 전기차 비율 70%. ‘통합편도존’, 주차장 제공하면 요금할인 ‘동네카’ 

② 서울시, 7월 한 달 ‘창업컨설팅 피해 집중 신고기간’…법적구제 지원 

③-서울-경기-인천 공동, 창업컨설팅 피해 및 가맹본사 갑질 집중신고기간 운영. 권리금 사기, 허위․과장정보로 인한 피해, 120 지자체 콜센터로 신고. 법률상담, 분쟁조정, 법률대응지원, 조사‧수사의뢰 등 전과정 구제 지원

④ 서울시, 시민이 제안하고 평가하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R&D' 첫 선 

-3개 과제 총 지원금 5억1천만 원의 R&D 자금 지원. 시민 커뮤니티 활동에서부터 서비스 개발 과제 선정. 기술력 중심의 3단계 공개 평가로 폐쇄적 위원회 시스템 탈피

⑤ 서울시, 시민주도 재활용‧새활용 ‘마을 리앤업사이클 숍’ 시범운영 

-지역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마을 리앤업사이클 숍’ 2개소 시범운영. 서울 소재 비영리민간단체‧법인 등 대상으로 7.1~7.15 간 운영단체 모집. 공간 조성비(최대 22백만원)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⑥ 서울시, 올해 첫 ‘샘 킴의 1일 학교급식’…27일 한서초교 친환경 급식조리

-6월27일 한서초교에 셰프 샘킴이 방문하여 영양사와 협업으로 친환경 급식 조리. 시,“<친환경 학교급식>에 <자연주의 요리법> 접목 통해 학교급식 성장하는 계기 될 것”

⑦ 서울시,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에 교통카드 지급 1천명→7,500명 확대 

-운전면허 자진반납 70세 이상 서울 어르신 10만원 교통카드 지급 확대(1천→7천5백명). 서울시내 경찰서, 면허시험장에서 올해 9월 30일까지 면허반납과 교통카드 신청 한번에

⑧ 서울시, 생활속에 실천 가능한 적정기술 소개하는 한마당 개최

-서울혁신파크에서 7.5.(금)~7.(일) 3일 간 ‘서울적정기술 한마당’. 미세먼지, 옷(직조), 음식 등 6개 주제의 적정기술 사례 발표. 시정협치형 사업으로 예산 편성, 실행, 평가 전 과정 시민 참여

⑨ 60년 국내 최장수 민속축제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10월 서울개최
-민속예술축제 60주년과 전국체전 100주년 기념, 서울시‧문화체육관광부 공동주최. 시대 변화에 따른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치 발굴에 앞장서 온 전통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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