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복 우리옷 우리 문화의 상징
전통한복 우리옷 우리 문화의 상징
  • 김영균 <kygm4933@naver.com>
  • 승인 2017.05.09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델 이가은 한복의 맵시 뽐냈다.

(서울시정일보 김영균 기자)

전통한복 우리옷 우리 문화의 상징이자 국제화 시대의 중요한 문화 상품이다.


한복장인 김숙진원장 우리옷은 우리 의복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젊음 세대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있다.

또한 김숙진 우리옷의 자부심으로 전통과 현대 감각의 조화를 이루며 원단 재직에서부터 옛 헌의 고증을 통한 전통 문양 재현과 자수 배치, 마고자, 바지등 옷의 특성에 따른 전통 바느질, 손수 염색 등 전통기법을 통해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한중 문화페스티벌 진 이가은 청담동 김숙진 한복으로 아름다운 전통 한복 맵시를 뽐냈다.

          한복 모델 이가은


기사 제보 김영균기자 kygm4933@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