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체형관리운동지도사 정기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제33차 체형관리운동지도사 정기연수교육을 개최했다
  • 김영균 <kygm4933@naver.com>
  • 승인 2017.03.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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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한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최종표 총재

(서울시정일보=김영균기자)


3월 24일 금요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컨벤션에서 대한민국 테라피 운동의 선구자인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가 제33차 체형관리운동지도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체형관리운동은 고령화 사회에 필수적인 분야이고 체형관리운동을 받고자 하는 수요 역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세미나 역시 회를 거듭할수록 발제와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참가자들도 대학 등의 교육 기관에서 관련 분야의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협회 소속 지도사들의 전문성이 날로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 주관한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최종표 총재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대체의학이 성행하고 있으며, 체형관리운동 전문가들을 적극 지원 육성한다. 운동 프로그램을 체계화하여 국민 건강관리운동으로 활성화시키려면, 우리 회원들이 단합하여 힘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양한 요법을 문서ㆍ체계화 시킬 필요가 있고, 새로운 테크닉들을 연구, 발표, 공유하며 콘텐츠를 키워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김경철 연수원장의 체형관리운동학을 시작으로 (주)이즈커뮤니케이션 박철 대표의 ‘IT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 명지대학교 조혁태 교수가 강의한 수기치료의 법적 근거와 응용, 명지대학교 허일웅 명예교수가 강연한 체형관리운동과 신체교정, 수원대학교 김병곤 교수가 발제한 체형분석 순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의 전반적인 일정 조율과 사회는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통합케어경영전문과정 조진환, 김현호 교수가 맡았다.

한편 이날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와 KOREA뷰티랜드는 체형관리운동센터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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