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보고서] 대한민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8명으로 늘어
[우한 폐렴 보고서] 대한민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8명으로 늘어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2.05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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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일본)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4명, (독일)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벨기에)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1명 확인

[서울시정일보]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확진자가 2월 5일 09시부로 총 18명이다. 전 세계의 확진자는 24,506명으로 수직상승으로 늘어가는 상황이다.

한편. 무증상 병원체 보유자도 늘어가고 있다. 중국의 발생자수는 병원만의 집계 숫자로 중국의 시내 자택의 격리 수용자의 사망자 통계는 빠져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향후 4월~5월이 기후 온도 상승을 기회로 줄어든다는 설과 돌연변이 발생으로 더욱더 기승을 떨칠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있다.

[국외 발생현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 총 24,506명(사망 492) 보고(2.5일 09시 기준)

(중국) 24,324명(사망 490)

(아시아) 홍콩 15명(사망 1), 대만 11명, 마카오 10명, 태국 19명, 싱가포르* 22명, 일본* 19명, 베트남 10명, 네팔 1명, 말레이시아 10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아랍에미리트 5명, 인도 3명, 필리핀 2명(사망 1)

(아메리카) 미국 11명, 캐나다 4명

(유럽) 프랑스 6명, 독일 10명*, 핀란드 1명, 이탈리아 2명, 영국 2명, 러시아 2명, 스웨덴 1명, 스페인 1명

(오세아니아) 호주 13명

 * (싱가포르)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일본)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4명, (독일)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벨기에)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1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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