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포커스] 21대총선. 김선우 예비후보자를 만나다...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인물 포커스] 21대총선. 김선우 예비후보자를 만나다...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11.24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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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 김선우 씨는 고려대 신방과 출신이며 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통령후보 조직특보 현재 문화복지방송. 문화복지신문 대표 그리고 현재 시사위크 사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및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으로 활동
제 21대 총선 예비 출마자 김선우 씨
제 21대 총선 예비 출마자 김선우 씨
제 21대 총선 예비 출마자 김선우 씨

[서울시정일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나서는 정치인들을 만나본다. 대한민국에서 2020년 5월 30일부터 4년 임기를 수행할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이다. 선거는 2020년 4월 15일에 치러지며, 2020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와 동시에 치를 예정이다. 2020년을 뛰는 정치인 후보중 김선우 씨를 만나 본다.

■먼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출마의 동기를 말해주세요.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하여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대통령,문재인대통령
당선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쉼없이 달려 왔고 이제는 언론인,여론조사밎 정치광고 전문가, 문화기획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낙후된 농어촌 경제를 살려 농어업 전문경영인 육성과
풍요로운 삶이 보장된 지역을 완성하기 위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 도전을 권유하였으나
낙후 되어 있는 우리 지역, 저의  고향민들의 낙후된 경제상황을 더는 모른체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청렴함과 도덕성, 지역 사정을 누구 보다도 잘 아는 식견, 오랜 서울 생활을 통해 형성된 다양한 중앙 인맥,
지역발전을 일구어낼 젊고 참신한 패기 등, 여러 장점을 살려 저의 고향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 드리고 싶습니다.
고향은 새롭게 도약을 해야 하고, 한국의 민주정치는 준비된 젊은 지도자와 함께 더욱 발전 해야 합니다!

■김선우 예비 후보자는 어느 지역에서 출마를 생각하시고 후보지에 대한 출마의 변이 있다면?

고향 사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잘 사는 내 고향 만들기를 위한, 
아주 간절하고 절실함이 있고, 철저히 준비한 대안과 정책이 있습니다.
지역분권과 지역복지에 오랜 학습과 연구로 지역문제에 대한 탁월한 식견 또한 있습니다

김선우는 지역발전을 일궈낼 능력, 열정과 도전의 뜨거움도 있습니다!
수면위로 떠오른 양극화 현상, 세대간의 갈등, 젊은이들의 방황,
농어촌 인구의 노령화, 농어촌 소득의 불균형,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등은 시급히 풀어야 할 산적한 과제들 입니다.
한국 사회가 처한 진면목을 냉철하게 보기 위하여
무척 외롭게 고민하고,연구하는 그 과정을 통해, 진짜 새로운 힘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힘찬 에너지를 우리 담양,장성,함평,영광에 충전하여, 풍요롭고,행복한 지역으로 변화 시킬 것을 자신 합니다!

■예비 출마지역이 담양.함평.영광 장성인데 지역의 현실은 

지금 언급한 지역들은 대규모 제조업이 국가 경제를 주도하던 20세기에는 힘든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21세기에는 문화와 소통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4차산업 혁명 시대 입니다.

특히 언급한 지역들은 전통과 문화의 얼이 살아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민주적 소통의 정신이 뿌리 내린 고장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늘 강조하시는 젊고 유능한 리더십만 더불어 함께 한다면 우리나라의 내노라하는 대도시는 물론이고 아시아의 그 어느 지역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을 번영과 융성을 이루어 낼 잠재력이 풍부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을 이제는 현실로 확실하게 바꾸어야 합니다. 김대중의 청년 정신과 행동하는 양심으로 호남인의 힘과 지혜로 충분하게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신다면

국회의원이 되고자하는 저 김선우는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타의 모범이 되고
주민의 대변자로서 항상 낮은 자세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의 눈물을 닦아 주며,
주민과 동고동락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입니다.

우리는 대자연과 함께 순박한 인심과 미소가 살아 숨 쉬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에서 한국 정치의 새로운 싹을 틔워야 합니다.
이제 저 김선우와 함께 힘차게 출발합시다!

한편. 예비후보자 김선우 씨는 고려대 신방과 출신이며 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통령후보 조직특보 현재  문화복지방송. 문화복지신문 대표 그리고 현재 시사위크 사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및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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