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서울자유시민대학, 236개 강좌 9천여 명(5일부터 신청)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서울자유시민대학, 236개 강좌 9천여 명(5일부터 신청)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19.09.05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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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가족쉼표축제 '걍걍쉴래'…볼거리‧놀거리 가득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권리 ‘서울시민 복지기준2.0’ 발표 
서울자유시민대학 강의 중

[서울시정일보] 한 줄로 보는 오늘의 서울시정이다. 오늘은 2019년 9월 5일 목요일이다. 오늘의 이슈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이다. 236개 강좌 9천여 명을 5일부터 신청 접수한다. 공부는 지혜를 낳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다. 

① 서울시, 생활SOC 획일적 지원 뜯어 고친다…부족한 자치구 집중해 ‘균형발전’ 

-1자치구 1시설’ 등 획일적 기준 적용→부족한 자치구 중심 ‘불균형 지원책’ 가동. 서울시민 당연히 누려야할 ‘보편적 편익기준선’ 설정해 미달하는 자치구 중심 집중투자

② 서울시, 발산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52세대…‘21년 입주 

-도시관리계획 5일 결정고시…건축심의·허가 후 12월 착공, '21년 6월 입주 시작. 지하 2층, 지상 14층, 총 252세대 규모로 건립(공공임대 53세대, 민간임대 199세대)

③ 생활 속 위험요인 시민신고로 개선…서울시, 202건 우수사례 포상 

-생활 속 위험요인, 안전 개선사항 신고…‘15년부터 ‘안전신고포상제’ 운영. 올해 2분기 총 5만2470건 접수, 지난해 같은 해 대비 3배 이상 증가, 시민참여↑ 

④ 서울시, 동영상, 포스터…지하철 홍보매체로 ‘일‧생활 균형’ 인식확산

-9.5(목) 서울시직장맘-서울교통공사 ‘일‧생활 균형제도 사회적 인식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지하철 역내 매체 활용 홍보 등 지하철 공간 활용해 일‧생활 균형제도 확산 노력

⑤ 서울자유시민대학, 236개 강좌 9천여 명…5일부터 신청 접수

-23일부터 인문학·서울학·문화예술학 등 7개 학과 정규강좌 및 특별강좌 순차 개강. 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5일(목)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

⑥"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2일…미리 만나보는 관전 포인트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65일간의 대장정 시작.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서울역사박물관 등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 열려

⑦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권리 ‘서울시민 복지기준2.0’ 발표 

-市, 9.5(목) 2019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민복지기준2.0」발표. 시민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로서 5개분야 기준․12개 전략목표․18개 성과지표 설정

⑧ 서울시, 7일 가족쉼표축제 '걍걍쉴래'…볼거리‧놀거리 가득 

-서울시, 9월 7일(토) 15시 서울가족쉼표축제 ‘걍걍쉴래’ 개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족레크레이션, 힐링향수 만들기 등 볼거리‧놀거리 풍성

⑨ 서울시, 9월 농업‧자연체험 ‘토요나들이’ 참여가족 모집 

-9월 21일(토), 9월 28일(토)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 대상 농업․자연체험. 새싹인삼 심기, 곤충 및 자생화 관찰, 토피어리 만들기 등 오감체험활동. 9월 5일(목)부터 참여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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