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 인제군의 최고 레포츠...내린천의 시원한 물살 가르며‘래프팅’시즌 컴백
[래프팅] 인제군의 최고 레포츠...내린천의 시원한 물살 가르며‘래프팅’시즌 컴백
  • 이창호 기자 <versus75@hanmail.net>
  • 승인 2019.05.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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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제군 제공
사진 인제군 제공

[서울시정일보] 인제군은 전국에서 최고의 내린천 래프팅코스로 유명하다. 내린천의 비경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확 트인 대자연에서 즐기는 내린천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매년 5월 중순부터 시작돼 오는 6월이면 본격적인 체험 시즌으로 10월까지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지난 황금연휴가 이어진 주말인 4일부터 올해 첫 래프팅이 시작돼 10월까지 연간 7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며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인제 내린천 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재미를 더하고 있어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내린천의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해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국내 최고의 정정지역에서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고 있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또한 내린천 체험을 위한 당일코스 외에도 숙식을 하며 내린천의 비경을 만끽 할 수 있는 펜션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친구, 직장 동료, 가족 등의 인기 만점 코스로 이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시즌 자연의 거친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내린천 래프팅 체험으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인제에서 흥분과 짜릿함, 휴식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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