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죄와벌, 박신양 고현정 비하인드컷 공개 '열정활활'
조들호 죄와벌, 박신양 고현정 비하인드컷 공개 '열정활활'
  • 송채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9.01.12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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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진=KBS 2TV)

[서울시정일보 송채린기자] '조들호2' 박신양과 고현정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손에 땀을 쥐는 전개를 펼치며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신양(조들호 역)과 고현정(이자경 역)의 씬을 압도하는 연기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 두 사람의 치열한 맞대결에 화력을 높이며 안방극장을 흥분으로 몰아넣었다.

단 4회만에 뜨거운 화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냉정과 열정이 오가는 '조들호2'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각 전혀 다른 분위기와 색채로 드라마의 선과 악을 표현하고 있는 박신양과 고현정은 작품을 향한 애정과 연기 열정만큼은 같은 온도로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촬영 전 스태프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카메라가 켜지면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몰입하는 등 더 멋진 그림을 위한 두 배우의 열정은 한파의 시린 추위마저도 무색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신양과 고현정 두 배우가 누구보다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의 활력과 에너지를 더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배우들과 현장스태프 모두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1년 전 잘못된 변호로 인해 밑바닥으로 떨어진 조들호가 가족 같던 수사관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 살인자로 이자경을 직감하게 되면서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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