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일자리 발굴을 위한 "민관산학 실무협의회" 개최

- 기관별 일자리 시책 공유와 창의적 일자리 사업 발굴하기로 -

2019-07-22     염진학 기자

[서울시정일보] 광양시는 지난 19()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의적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한 민관산학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협의회는 격월로 개최하며, 광양고용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광양사무소,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지역내 대학교 및 특성화고, 일자리 교육훈련 기관을 대표하는 위원들 26명이 이날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다.

민관산학 실무협의회 3차

이번 실무협의회는 기관별 일자리 사업 추진현황 및 시책을 공유하고, 다른 지역의 일자리 우수사례 청취와 현장견학을 통해 시에 접목 가능한 창의적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일자리 우수사례로 청년 창업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꿈뜨락몰의 현황을 설명 듣고 미비한 사항은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 창업사업 추진에 반영해 갈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대기업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교육인 테크니션 스쿨의 추진현황과 실적을 설명 듣고 접목 가능 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민관산학 실무협의회 3차

 

한편, 민관산학 실무협의회는 2014. 9월 구성해 16명으로 시작된 협의회가 26명의 위원으로 확대되어 일자리 사업 협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반희숙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내년도 일자리 사업 아이템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