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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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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내장메모리 64GB 모델의 가격은 94만9천3백 원이며 128GB 모델인 V30+는 99만8천8백 원이다.

 

LG전자는 출시일인 21일부터 26일까지 LG V30를 개통한 예약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가상세계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구글의 최신 VR 헤드셋을 1천 원에 제공한다.

 

예약 구매 고객은 LG V3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1천 원을 LG 페이로 결제하거나 실시간 계좌 이체하면 ‘구글 데이드림 뷰(Daydream View)’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LG페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한 V30 구매자 모두를 위해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1년간 분실/파손 보험료의 50% 지원 ▲LG전자 렌탈 제품 9종 렌탈비 최대 109만 원(누적 기준) 할인 ▲10만 원 상당의 비트 피버(Beat Fever) 뮤직 게임 쿠폰 등을 제공한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LG V30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갖춘데다 전문가급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공개 시점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이 예약 판매로도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 V30는 안드로이드 어쏘리티, 테크레이더, 톰스가이드 등 해외 유력 IT 매체서 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7 전시회 최고 제품(Best of IFA 2017)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안드로이드 어쏘리티’는 LG V30에 대해 “사진 촬영 기능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시켰다”고 평가했으며, ‘톰스가이드’도 “올레드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카메라는 많은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서울시정일보 이상은 기자 msnews@m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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