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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19 12:36:41
  • 수정 2017-02-19 14: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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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름다움 토탈 헤어샵 오블리쥬


[서울시정일보 최봉호기자] 창조적 원초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미의 창조는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다. 본지 서울시정일보의 자매지인 "미디어한국"에서 실시하는 중소기업 살리기 프로젝트가 이번에는 청담동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가 있는 곳에서 찾아가는 중소기업 알리기 웃귀박쇼 [미디어한국]방송을 하였다.

토탈 헤어샵 <노블레스 오블리쥬(noblesse oblige) 사회적으로 높은 신분을 가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덕적 의무와 책임> 이라는 모티브아래 창조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공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


oblige 아티스트 및 전직원은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선물 한다.헤어샵은 B1층부터 4층까지 단독 건물형태로 각 층마다의 컨셉을 갖고 있으며, 고객의 원하는 시술에 맞추어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특별함을 추구한다. 총 73명의 셀러브리티 들의 헤어&메이크업 담당과 광고,영화,매거진 등 여러매체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헤어&메이크업이 아닌 oblige만의 독창적인 헤어&메이크업을 선사한다. 또한 국내 출장 웨딩 미용업계에서도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오블리쥬의 최인성 원장과 김현정 원장은 '사람이 먼저'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런 정신으로 고객을 맞다보니 강남에서 많은 뷰티 전문가들에게 서비스와 만족도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가장 멋진 남신과 여신을 꿈꾸신다면 꼭 한번 오블리쥬를 찾아 가보자. 이날 방송은 서주원작가, 권나연 나래이션, 조종현 촬영감독, mc 오혜성, 이여름 아나운서 진행으로 촬영하였다.



찾아가는 웃귀박쇼 오블리쥬 편

- 유뷰튜 방송보기 -

https://youtu.be/3THeK3NrM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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