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부부, "혼전 임신 걱정 많이 됐다"
율희 최민환 부부, "혼전 임신 걱정 많이 됐다"
  • 김수연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8.12.06 0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사진=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살림남2'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새롭게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한 최민환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또 율희는 라붐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2개월 뒤인 11월 곧바로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혼전임신으로 지난 5월 아들을 낳았고,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최민환은 혼전 임신에 대해 "'내가, 혹은 우리 아이가 율희 앞길을 막는 거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다. 시행착오를 겪고 성장하는 발판이 되는데 그런 것마저 내가 못하게 한 거 아닐까 그런 미안함은 항상 있었다"라며 털어놨다. 율희 역시 "안 좋게 보일까 봐 걱정이 많이 됐다"라며 고백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