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중랑천, 한강 수변길에서 봄기운을 충전하세요.
청계천, 중랑천, 한강 수변길에서 봄기운을 충전하세요.
  • 정지훈 <sydneyking80@hotmail.com>
  • 승인 2011.04.26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계천, 중랑천, 한강에 접해 있는 구의 특색을 살려 수변길 걷는 프로그램 개설
봄바람은 살랑살랑, 마음은 싱숭생숭, 봄기운이 몸을 들썩이게 하는 봄날, 한가로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수변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문화원(문화원장 정진섭)에서는 청계천, 중랑천, 한강이 접해 있는 구의 특색을 살려 수변길을 문화해설사와 걸으며 문화․역사․생태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놀고 쉬며 걸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청랑한 수변길 걷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재 수변길은 청계천 고산자교 문화광장→지리산 산수유길→생태습지원→징검다리→담양대나무숲→매화거리→살곶이조각공원(남매상)→살곶이다리를 지나는 2.6km 구간이다.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서울에서 지리산 산수유, 담양 대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조선시대 가장 긴 다리인 살곶이 다리가 마지막 코스이다.

두 번째 수변길은 한강을 걷는 코스이다. 무쇠막터에서 시작해 사라진 섬 저자도 등 한강 수변길을 지나 살곶이정에서 마무리 된다.

세 번째 수변길은 살곶이목장터→매미학습장→송정제방길→수신비를 지나는 코스이다.

일요일이나 공휴일을 제외하고 원하는 시간과 날짜를 정해 성동문화원으로 팩스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학교나 단체, 일반인(8명 이상) 모두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