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전 세계 이상 기후 변화의 원인 분석...일본 서부지역. 1m의 폭우
[특집] 전 세계 이상 기후 변화의 원인 분석...일본 서부지역. 1m의 폭우
  • 황문권 기자 <webmaster@msnews.co.kr>
  • 승인 2018.07.09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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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얼까? 
우주선(宇宙線,cosmic rays,우주방사선)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한 증가추세
뮤온입자는 투과성이 강해 지각 수km까지 파고드는 특성

일본의 서부지역의 지난 7일 시간당 100mm이상의 기록적인 폭우(하루 1m)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이러한 폭우와 재난 발생은 전 세계적으로 늘어 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보면 기후변화로 해수온도가 상승된 문제가 한 가지 요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화산폭발과 더불어 국지적인 폭우 및 희귀폭풍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과연 이러한 기상이변이 무엇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뚜렷한 증가추세에 있는지 다시 한 번 본지에서 보도한다.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얼까? 
이러한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본지와 더불어 "다음 블로거 치킨박사"를 통해서 알아본다.

우선 기상이변이 심화되고 있는 원인은 지구로 유입되고 있는 우주선(宇宙線,cosmic rays,우주방사선)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사진 참조)

태양 우주방사선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

다음 블로거 치킨박사의 말이다.
“우주선 대량유입의 주된 원인은 태양활동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데요.
현재 막바지로 들어가고 있는 24 솔라사이클(태양주기)는 지난 80년 동안 가장 낮은 태양의 최소값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 활동기간동안 평균값을 훨씬 초과하는 우주선유입을 관찰했습니다. (스페이스웨더 참조)

또 뉴햄프셔대학의 연구팀은 먼 우주로부터의 방사선은 이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화되면서 위험이 증가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방사선환경이 악화되는 것은 우주비행사가 우주공간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줄이며, 실제 1990년대 우주비행사는 우주공간에서 약 1,000일을 지낼 수 있었지만 2014년에는 700일로 줄어들었으며 현재는 더욱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구 자기장의 약화

우주선은 태양계 외부에서 들어오며 기반물질은 초신성폭발 및 일련의 우주사건에 의해 고에너지광자와 원자입자의 혼합물형태로 지구로 가속화되어 들어오게 됩니다.
이러한 우주선을 태양의 자기장과 태양풍이 막아주는 방패역할을 하는데요.
평균적으로 태양은 11년 주기로 극대기와 극소기를 오가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논문에 따르면 태양의 방패(자기장)이 약화되면서 지난 10년간은 수 십 년 이상 누적된 태양데이터에서 관찰된 적이 없는 비정상적인 형태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주선량의 값이 예상치보다 10%이상(13%) 초과된 상태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다음 블로거 치킨박사는 본지하고의 대담에서 "과도한 우주선량은 대기권으로 유입이 되면서 구름씨앗을 형성하게 되는데요.
이에 따라 잠재적으로 악천후 및 기상이변이 초래될 수 있으며 실제 전 세계의 기상이변이 맹렬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 서부지역의 하루 1m폭우로 침수되었다.

하지만 소수의 우주/지구 과학자들은 현재의 기상이변은 절정기가 도래된 것이 아진 시작점으로 밝히고 있으며, 태양의 극소기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최소 100년 이래 가장 낮은 태양활동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주선의 유입은 더욱 크게 늘어나게 되며 1년, 2년이 지나면서 더욱더 강력한 폭풍 및 기상이변이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태양계 밖 은하계에서 유입되는 우주선중에는 뮤온입자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뮤온입자는 투과성이 강해 지각 수km까지 파고드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후 중성미자와 전자로 분리되는데요. 이 중성미자가 영화 "2012"의 도입부에서 주인공 친구 인도과학자가 언급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뮤온입자의 유입도 최근 들어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기상이변 및 화산/지진활동의 증가 원인으로는 자기장약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태양극소기와 더불어 지구자기장도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트기류 및 해류벨트가 정상적으로 구동되지 못하면서 폭풍, 가뭄, 폭우 등 기상이변이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올해 초 뉴스위크紙에서의 보도 내용은 중. 자기장역전현상에 대해 소개된바 있는데요.
관련내용 입니다.

역사적으로 지구의 자기장역전은 20~30만년에 한 번씩 이뤄졌지만 현재는 약 78만년동안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 지금 자기장역전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자기장은 태양광선과 같은 치명적인 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지만 극역전현상시 일부영역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현재문명은 위성그리드가 연결되어 있어 방사선 노출시 대규모 정전 등 이전보다 더욱 많은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이후 유럽우주국의 스웜위성을 통해 자기장이 생성되는 지구의 중심부변화를 연구  한 결과 용융된 철과 니켈이 지구의 중심에서 빠져나가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활동은 

자극역전의 전조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합니다. 

지구자기장의 자기장역전현상은 전부 성공한 것은 아니며, 자기장역전현상과 대량멸종사건과의 상관관계는 아직 수립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극이동의 싯점을 알지 못하지만 최소한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기장이 약해지기는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약화된 자기장은 우리의 대기에 많은 우주방사선을 침투시키지만 NASA에 따르면 치명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행성의 저위도에서 오로라가 급증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기상이변의 주된 원인은 태양극소기에 따른 지구자기장 약화로 꼽을 수 있으며, 일부학자들은 태양극소기가 2050년경 정점을 달하며 최대 210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태양 및 지구자기장 상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점진적으로 기상이변은 더욱 잦아질 것이며, 강진, 화산 폭발 등 많은 자연재해의 위험이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국가재난시스템을 확장 시키고 보다 엄중한 위기의식과 준비가 필요할 때라고 여겨집니다.
일본이나 타국의 기상이변사태에서 보듯이 현실은 오로지 자기 나라의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는 자신의 나라가 지켜야 할 몫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대한민국 한반도의 지진역사를 살펴보면 조선중기인 15~18세기에 집중적으로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18세기는 태양극소기로 미니빙하기라 불리던 시절입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태양극소기에 따른 우주방사선유입이 매우 많았을 것으로 유추되며, 또한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창궐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조선시대의 지진 현황은: 조선시대에 들어서 지진에 대한 기록은 큰 폭으로 늘어나, 1392년부터 1863년까지 472년간 무려 1967회에 이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1518년 7월 서울지진으로 당시 진도가 7정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진도 7정도의 지진은 1597, 1643, 1681, 1810년에도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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