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문화의 중심이며 대한민국 서울의 명소...인사동 거리의 예술가의 현장
전 세계 문화의 중심이며 대한민국 서울의 명소...인사동 거리의 예술가의 현장
  • 황문권 기자 <webmaster@msnews.co.kr>
  • 승인 2018.07.08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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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 탑골공원 입구에서 무더운 여름날 부채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손선풍기 등장한 지금에서 부채의 상품이 팔릴까? 니들이 예술을 알아?
종로 3가 탑골공원 입구에서 무더운 여름날 부채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손선풍기 등장한 지금에서 부채의 상품이 팔릴까? 니들이 예술을 알아?

7월의 초 여름날 서울 문화의 중심이며 세계적인 문화의 거리 인사동에서 거리의 예술가들의 현장을 촬영하였다.


 살며 사랑하며 그리워하던 어느날 불쑥 일상에서 보여진 거리의 예술은 우리네 소시민의 생활의 약 같은 문화의 현장이었다.

이분의 그림 예술은 종로에서 인사동 초입으로 들어 가는 입구에서 그림을 그리신지 약 20여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다.
이분의 그림 예술은 종로에서 인사동 초입으로 들어 가는 입구에서 그림을 그리신지 약 20여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다.
인사동 중심 상가 인사아트프라자 입구에서 촬영하였다
인사동 중심에서 붓의 예술을 창조하고 계셨다
인사동 밤으로 깊어가는 시간에 외국인이 이름 모를 악기로 거리의 소리예술을 하였다
인사동 밤으로 깊어가는 시간에 외국인이 이름 모를 악기로 거리의 소리예술을 하였다
그림이 잘 팔릴까? 유명무명의 그림에서 그림의 가치보다 그림이 좋아서 그림의 예술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예술은 배고픈 직업이다. 잘 팔리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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