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권의 익선동 한옥마을...한옥의 정취에서 청춘의 정열과 데이트, 먹거리가 풍성
정세권의 익선동 한옥마을...한옥의 정취에서 청춘의 정열과 데이트, 먹거리가 풍성
  • 황문권 기자 <webmaster@msnews.co.kr>
  • 승인 2018.06.20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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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10채의 목조 전통의 마을은 주변의 콘크리트 빌딩에 둘러 쌓여
“과거의 한옥마을 섬”으로 형성되
익선동 입구의 뜰안의 전통찻집

1920년 대한민국 부동산 개발 업자 정세권에 의해 개발된 익선동 한옥마을이다.(서울 종로 3가역)
익선동 한옥마을은 북촌보다 앞서 지은 도시형 한옥 거주 단지로 전통적인 한옥의 특성을 살리고 생활공간을 편리하게 재구성한 서민들의 주택단지였다.
익선동 한옥마을 단지는 역사가 100여년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 마을이다.
현재는 110채의 목조 전통의 마을은 주변의 콘크리트 빌딩에 둘러 쌓여 “과거의 한옥마을 섬”으로 형성되고 있는 우리 전통 문화의 보물 같은 지역 이다.
촬영한 19일 오후 시간에도 젊의 거리로 한창 북적이고 있었다.

이 날의 풍광을 담는다.   

익선동 한옥마을 안내
익선동 한옥마을 안내
고전적인 창문이 고고히 아름답다.
고전적인 창문이 고고히 아름답다.
작은 마당에 꽃들의 잔치가 열리고 있다
작은 마당에 꽃들의 잔치가 열리고 있다. 창문이 매우 아름답다
앙징맞은 정원이 내꿈을 닮았다.
앙징맞은 정원이 내꿈을 닮았다.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과 행복이 익어가는 시간이다.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과 행복이 익어가는 시간이다.
한국의 멋에 하나
한국의 멋에 하나
한국의 멋 도자기 그릇
한국의 멋 도자기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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