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아버지.
이 시대의 아버지.
  • 박용신 논설위원장 <bagam@hanmail.net>
  • 승인 2018.03.27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대 ! 어디로 가시나요.

<사월은 희망인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 시대의 아버지가 힘겹게
산사 108계단을 오르고 있다.

계단의 끝, 사월에 서면
과연, 꽃은 피어 웃어 줄까.

<2018.3.24 북한산 승가사 마애불 오르는 길에서>

 

서울시정일보 논설위원장

팸투어/여행문학가

백암 박용신의 풀잎편지(Photo Healing Ess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61길 5 제일빌딩 3층 307호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LG여의도 에클라트 1026호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황문권
  • 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최봉문
  • 총괄국장 : 이현범
  • 편집국장 : 고정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mail to hmk0697@hanmail.net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