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개막식, 성화 점화자는 누가될까
평창올림픽 개막식, 성화 점화자는 누가될까
  • 손수영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18.02.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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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날을 맞은 가운데 그 시간과 성화 점화자가 누굴지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한다.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개막식에는 강원도의 다섯아이가 등장해 평화의 답을 찾아 나서는 다섯 아이의 모험을 한 편의 겨울동화처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선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연이 진행되며 한국무용, 태권도 등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진다.

가장 관심을 집중하게 하는 것은 이날 최종 성화 점화자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최종으로 성화를 점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은 가운데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은 이에 대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92개국 2925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은 오는 9일부터 같은달 25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에서 진행되며 폐막식은 25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서울시정일보 손수영 기자 hmk06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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