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매 시인에 한.영시집."머물다 떠나간 자리
법매 시인에 한.영시집."머물다 떠나간 자리
  • 김영균 <kygm4933@naver.com>
  • 승인 2017.08.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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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매 시인의 한.영시집 "머물다 떠나간 자리 "는 서정문학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에게 크나큰 위안과 힘이 되고 있다. 문학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아 최초로 기획된 한.영시집은 초판을 발행하지마자 서점가 독자들에게 큰 호평과 관심을 끌고 있다.

법매는  ​1970년 직지사로출가 수행자로서 또한 시인으로써 수행과 문학을 통하여 뭇 사람들에게 감동과 해탈문에 이르게하는 시인중 시인이다. 천진 난만하게 웃는 모습도 그러하고 순진무구한 세계를 펼쳐내는 시적 형상 역시 그러하다 그의 대표작중 하나로 여겨지는 향수는 다른 시인들이 펼쳐내는 향수와 질적으로 다른 점이 그것이다.


▲ 법매 시인

법매 시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이다 또한 법매는 시낭송 올림피아드 특별상, 제2회 경북 작가상, 제20회 김천시문화상(문학) 2017년도 동양문학상을 수상하여 건재를 보여주었다.

한편 법매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한.영시집."머물다 떠나간 자리 시를 읽고 힘들 때마다 위로와 용기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 고 말했다.

서울시정일보 김영균기자 kygm49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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