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편지] 이선희가 부르는 노래 “안부”를 들으며
[섬진강 편지] 이선희가 부르는 노래 “안부”를 들으며
  • 박혜범 논설위원 <hmk0697@hanmail.net>
  • 승인 2021.04.04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정일보 박혜범 논설위원] 봄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있는 지금
바로 지금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듣는 노래

켜놓은 음악 사이트에서 흘러나오는
이선희가 부르는 노래 “안부”가
가만히 듣고 있는 내 마음을 흔든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