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전교조.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주입식 사상교육을 즉각 중단하라...“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
[기자의 눈] 전교조.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주입식 사상교육을 즉각 중단하라...“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3.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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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일보] 2일 국민의힘 박기녕 부대변의 논평에서 책 촛불 혁명이 튀어 나왔다.

586좌파들의 종북세상이 되면서 정권을 찬탈한 사기 촛불이 정의로운 촛불로 둔갑을 하고 있다. 무너지는 정권의 마지막 발악인가?

성추행으로 인해 4월 7일 서울시장 부산시장의 재보궐선거를 약 900억원의 혈세를 들여 실시하는데 책 내용에는 “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 “우리 앞으로도 서울시장만큼은 꼭 제대로 뽑자”라는 등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으로 정치적 편향성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박 부대변인은 서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부모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세종시 교육청이 각 학교에 보급한 ‘촛불 혁명’이라는 책 때문이다.

이 책은 객관적 검증이 되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교육청은 관할 시 내 99개 초·중·고교에 책을 보급하고 공문을 보내 ‘보급 목적과 활용 방법을 전 교원에게 안내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중략

현재 세종시 교육청 교육감인 최00 교육감이 전교조 출신인 점을 들어, 전교조를 중심으로 주입식 사상교육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이유다.

이뿐만이 아니다.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재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초등3~4학년용부터 5~6학년용, 중학교용, 고등학교용이 개발되어 현재 13개의 시·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용 중에 있다.

책의 이름만 들어도 특정 정당이 떠오르거니와 고개가 저절로 갸우뚱할 정도다.

책이 먼저 출판된 후 정당의 이름을 바꿨다지만 모든 것이 2015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것에 대한 꺼림칙함을 쉽사리 떨쳐 버릴 수 없다.

여당이 ‘20년 집권 플랜’을 자신 있게 말했던 자신감의 발원지가 혹 편향된 사상 교육 때문은 아니었을지 심히 염려되는 부분이다.

여당과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은 학생들에게 편향된 주입식 사상교육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정치적 신념과 입장을 학생들과 학교에 강요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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