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차선을 불법점유 중인 노상적치물
(시민의 눈) 차선을 불법점유 중인 노상적치물
  • 황문권 <msnews@msnews.co.kr>
  • 승인 2017.06.19 2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장사진

(서울시정일보 황문권기자)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소재 도로를 불법 점유 중인 노상적치물에 대한 민원사항이다.

2017년 6월 19일 19:00 경 촬영된 이 사진에는 왕복 6차선 도로의 한 귀퉁이에 이륜 오토바이와 리어카 1대가 노상 적치되어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상적치물 단속행정의 권한을 가진 일선 지자체에서는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도로 위의 무법자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통행을 방해하는 노상적치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통행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과태료 관련법규의 현실적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황문권기자 msnews@msnews.co.kr)

본지 모든 기사 무단전재 금지 / 사진 : 서울시정일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월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