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부정선거] 지구촌 자유의 항쟁...미국 100만 무장 민병대 집회.(美 국가 위싱톤DC 비상사태 선포)
[美 대선 부정선거] 지구촌 자유의 항쟁...미국 100만 무장 민병대 집회.(美 국가 위싱톤DC 비상사태 선포)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13 2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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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중공의 꼭두각시...돈과 협박으로
■총기 무장을 한 미국 100만 민병대 자유위해 일어서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혼돈의 신축년 2021년 인류가 숲에서 나온지 250여년 이제 겨우 인류 자유 항해의 시대를 맞이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이의 말이다. 지금은 진실이다. 인류의 자유를 박탈하려는 중공의 공산주의에 반대한다.

인류의 경찰국가의 미국의 트럼프의 행보에 지구촌의 자유냐 공산주의냐의 운명의 한판 승부의 세계의 현실이 솜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 제도에서 국민은 주인이며 그 궁극적 목표 역시 자유로운 국민이어야 한다.

불의한 정의에서 그래도 지구는 정의를 위해 돈다.
비정상이 정상으로 정상이 비정상으로. 상식이 죽은 사회 인류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 역사의 시간에 미국은 중공으로부터 트럼프 자유와 미국민의 자유를 박탈당했다.
그는 대통령이다. 그런데도 SNS. 트위터. 인스타그램 영구 계정 삭제의 현실을 마주했다. 역시 표현의 자유를 공산주의가 박탈했다.

중공의 돈 협박 교묘한 선전선동술에 자유 민주주의가 한국과 미국에서 죽어가고 있다.

인류 지구촌은 정의를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와 독재를 추구하는 인민 민주의의 하고의 거대한 사상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이 과정이 정당화하는 빨갱이식 전술이다.
나쁜 짓을 해서라도 사상과 돈을 벌어들이는 목표의 과정은 불법을 저지르는 사이에 국민을 교묘한 선전선동술로 침몰 시키려한다.

인류가 지금 중공에 지면 잔혹과 비참 그리고 혼돈의 명분으로 미국 민주주의의 간판을 달고 세계는 공산주의화로 벼락처럼 우리 앞에 설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한국은 4.15부정선거에 의해 더불어민주당이 180여석으로 독재의 정치를 하고 있다.(통계에 의함 약 80여석이 부정선거 당선으로 함량미달의 정치를 하고 있다)

미국 또한 의회가 중공의 선전선동술에 의해 잠식당해 독재를 기반으로 불투명한 미국의 민주당에 의해 자유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

중국(중공) 해외 파견 공산당원이 195만명이다. 자유 대한민국에 파견된 우마우당? 조선족 유학생을 비롯한 7만여명 또한 여기에 포함되어있다(한국유학체류비 우마우당 짓으로 알바) 특히 대깨문으로 한국이 문민주주의 고려연방제로 가고 있다.
미국 또한 맞찬가지 였다.

세계는 중공의 선전선동술에 물들어 왔고 언급한 돈 협박 사상주입 등등으로 악마의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중공의 사기 美대선 개입. 그리고 美 의회에서 펜스 부통령의 반역으로 사기선거의 바이든 당선호소자(민주당)들은 메이저급 언론사 트럼프의 페북 트위터 등 모든 언로를 차단했다.

한국의 4.15부정선거 미국의 11.3부정선거는 판박이다

이에 뿔난 자유인의 트럼프 지지자 100만 무장민병대 집회가 열린다.

100만 민병대 자유미국 수호행진(NRA)을 한다.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된다면 침묵은 거절한다"

당일 열릴 무장집회는 연방국회의사당과 모든 주의 수도 1월17일(일) 낮 12시 워싱톤 메모리얼에서 백악관까지다.

200년전 우리 건국의 선조들은 권리와 이나라의 자유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의 노력이 헛되게 하지 맙시다.
자유를 요구합니다.
부패를 끝장 냅시다.

자유 대한민국 만세다.
대법원은 한국의 4.15부정선거 판결을 조속히 시행하라. 결코 역사의 죄인은 되지마라.

지금은 배부른 돼지이지만 역사의 재판에서는 본인과 가족들이 불행해진다.

공산주의의 어원인 '콤무네'는 다른 사람과의 나눔·사귐을 뜻하는 라틴어로 공동체의 재산이 구성원들 모두에게 속하는 사회제도를 일컬었다. 
공산주의 사상의 기원은 플라톤의〈국가〉, 토머스 모어의〈유토피아〉등에서 찾을 수 있다.

공산주의의 선전선동술의 말은 번지르르하다. 문재인 좌파 정부처럼.

한편 마르크스의 달콤한 꿀말에 죽은 인류의 인간을 소모주의로 보는 것이다. 과정은 다 소모품의 인간으로 지금까지 인류의 약 7억명이 소모품으로 살해당했다.

구 소련은 5천만명. 북한은 3백만명. 베트남. 1차 세계 2차 세계대전 중국인은 말도 못하게 사살되었다(홍위병)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의 6.25전쟁에서 죽은 사람의 수는 얼마인가?

한편 신축년 1월 20일 정오의 시간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날이다(한국시간21일 오전2시 ). 트럼프의 재취임이냐 부정선거의 바이든이냐. 인류의 자유의 시간의 운명이 달려있다.

대통령 취임식은 워싱턴 DC에 있는 국회의사당 서편 계단에서 열린다.

■동영상 출처 신인균의 국방TV의 방송을 연계해 게재한다. 수락없이 선 게재합니다. 자유를 갈구하는 善의 욕심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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