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법인세 24조 늘어. 착한임대. 사고환자 과잉치료. 개미들. 투명 패널. 안면발열감지. 주택거래 300조. 캠핑카. 수도계량기 동파. 재난지원금. 백신접종. 미전역 100만 민병대
[헤드라인 뉴스] 법인세 24조 늘어. 착한임대. 사고환자 과잉치료. 개미들. 투명 패널. 안면발열감지. 주택거래 300조. 캠핑카. 수도계량기 동파. 재난지원금. 백신접종. 미전역 100만 민병대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1.01.12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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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부정선거에 트럼프 2기 출범 가능할까? 세계의 이목이 쏠려있다. 전 세계가 자유 민주주의냐 중공 공산당의 인민 민주주의냐의 한판 전쟁 중이다.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임영조 화백의 오늘의 손편지

[서울시정일보] 12일(화) 오늘의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美대선 부정선거에 트럼프 2기 출범 가능할까? 세계의 이목이 쏠려있다. 전 세계가 자유 민주주의냐 중공 공산당의 인민 민주주의냐의 한판 전쟁 중이다.

다가오는 20일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전 17일~20일 미국 내전 돌입하나. 트럼프는 해병민사작전지휘센터에서 반란법 혹은 내란법의 깃발 들고. 미전역의 100만 민병대도(NRA) 들고 일어날 기새다. 바이든 없애겠다 선언.

☞법인세 부담 3년새 24조 늘어…기업 살리기 한국만 뒷짐...선진국 너도나도 감세 나서는데 한국만 역행...과도한 稅부담에 기업 위축 세액공제도 갈수록 줄여 작년 1조5700억 혜택 축소 고용창출·연구개발 여력 없어...법인세 `삼성전자 의존` 심각 소수 대기업에 稅부담 집중

☞금융·유흥업엔 `착한임대 稅혜택` 안준다...정부 70% 세액공제 대상 결정...근로자 10인이하 소상공인 지원 단란주점·도박장·보험업 제외...종합소득액 1억 넘는 건물주는 현행 세액공제율 50% 그대로

☞교통사고 환자 한방병원서 과잉치료 급증…보험사 `한숨`...코로나로 손해율 줄었지만...1건당 손해액 11만원 늘어...한방병원 찾는 경상환자들 본인부담금 없어 중복치료 한방진료비 年30%씩 증가.

☞'9만전자' 이끈 개미들…새해 삼성전자 3.8조 샀다...주가가 파죽지세로 치솟는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를 새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이 3조8천억원 가까이 사들였다...작년 연말에만 해도 삼성전자 목표주가로 9만원대를 제시하던 증권가에서는 어느새 목표주가를 11만원대로 올려 잡는 분위기다.

☞`美 빅테크` 눈만 마주쳐도 주가는 오른다...美 대표기업과 연결된 종목들...연초부터 주가 꾸준하게 상승...애플카 공동개발 이슈 현대차 2거래일간 30% 가까이 급증...테슬라 부품납부하는 LG화학 한달간 26% 오르며 `신바람`

☞`마이너리티 리포트` 톰 크루즈처럼…`투명 패널`이 현실이 됐다...LG디스플레이 `마곡 CES 쇼룸` 오픈...침대서 곧바로 날씨·뉴스 확인 원격회의 가능한 전자칠판 화면 게임존서 구부러지는 패널 공개...화질 완성도 높인 차세대 패널 색의 기본 `블랙` 완벽하게 표현

☞안면발열감지·AI모니터링…한컴그룹 `K방역` 솔루션...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은 올해로 4년 연속 `CES 2021`에 참가한다. 올해 CES 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고객의 새로운 일상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아 `HANCOM, Accompanies Your Life`라는 주제로 꾸몄다. 한컴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등 그룹의 다양한 혁신 기술을 담은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한다.

☞작년 주택거래 300조 돌파…`영끌` 매수에 역대 최대...지난해 주택 매매거래 총액이 300조원을 돌파했다. 300조원 돌파는 2006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이다. 특히 아파트뿐만 아니라 빌라 거래액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 아파트 가격이나 전세가격이 치솟으면서 빌라 매매로 돌아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변창흠식 주택공급대책, 서울 빌라 거래에 ‘기름’...아파트 규제와 전세난 가열 등으로 몸값이 오르고 있는 서울의 빌라 거래가 준공업지역 개발, 소규모 재건축 활성화 등 변창흠식 공급방안이 나오자 기름을 부은 모양새다.

☞캠핑카에 자리 내준 공영주차장…주변 공원 방문객 이용이란 제 기능 못해...운암지 주변 유일 공영주차장…140면 중 캠핑카 20대 장기 주차...2020년 3월 이전 등록 캠핑 차량은 '승합차'로 분류돼 차고지 확보 의무 없어

☞`광복절 불법집회 개최` 고발된 민경욱 전 의원, 경찰에 소환조사 받아...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민경욱 전 의원을 감염병예방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수도계량기 동파 7500여건…'한베리아' 오늘 끝난다...엿새째 이어진 '북극발 한파'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면서 전국적인 한파 피해가 속속 집계되고 있다. 수도계량기 등 7500여건의 동파 피해가 발생했고, 숭어 10만7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농수축산물 피해도 잇따랐다. 한파·대설의 시작을 알렸던 지난 6일에는 퇴근시간 기습폭설로 수도권 교통이 마비되는 난맥상도 연출됐다.

☞경기 등 10여곳, 설 앞두고 재난지원금 `봇물`...2차 지원금 1인 10만원 지급...인천시도 추가 지원 검토키로 서울시 "예산 불충분해 불가"...재정 자립도 낮은 지자체는 "타시도와 형평성 문제 우려"

☞"의사당 폭동 불똥튈라"…정치자금 끊는 美기업...JP모건, 6개월간 후원 중단...미국 의회 난입 사태 이후 불거진 혼란에 주요 은행과 기업은 정치후원금을 일제히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초유의 의사당 폭동에 대통령 탄핵까지 추진되자 정계 자금줄 역할을 맡아온 기업들에까지 불똥이 튀지 않도록 당분간 분위기를 지켜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왕창 사놨는데…늦어지는 美 백신접종...미국이 코로나19 백신 대량 접종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되어가지만 좀처럼 백신 접종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 보건전문가들은 미 정부가 백신 확보에만 주력하느라 효율적인 접종 시스템 구축에 소홀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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