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일보] 2021년 송구영신(送舊迎新) 신축년 새해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실 기원드립니다
[서울시정일보] 2021년 송구영신(送舊迎新) 신축년 새해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실 기원드립니다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12.31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서울시정일보 최고의 뷰수가 블록체인의 조회수 487,136을 기록했습니다. 급변하는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미래에 대한 관심으로 보여집니다

[서울시정일보] 2021년 송구영신(送舊迎新) 신축년 새해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실 기원드립니다

60갑자를 돌아 혼돈의 경자년이 가고 새로운 신축년(하얀 소띠의 해)을 맞이합니다.

2020년 경자년 한해 월드미디어그룹(주)의 O2O 서울시정일보 미디어한국 미디어한국TV의 구독자 시청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신축년 소띠의 해에 건승과 만복과 건강한 평화의 새해를 기원드립니다.
본지 서울시정일보 최고의 뷰수가 블록체인의 조회수 487,136을 기록했습니다. 급변하는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미래에 대한 관심으로 보여집니다.

http://www.m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560

2021년 신축년 소띠의 해다. 그것도 하얀 소띠의 해다. 그러나 현실의 자유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을까?
뒤돌아 보면 국민은 좌파정부에 의해 꼬박 1년여를 정신적 물질적 스트레스로 살아왔다.
좌파정권이 창출한 혼돈의 시대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가 혼돈에 격동 불황 그리고 코로나19(우한폐렴)으로 감염자는 늘어나고 또한 사망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변이 바이러스로 더 나아가 슈퍼 바이러스로 인구 감소의 시기로 접어들어 무정부 시대에 각자도생의 길이 열렸습니다.

특히 동북아 정세는 공산당 중공의 선전선동술로 한국의 4.15총선과 美대선의 부정선거로 인해 더욱더 혼돈의 시대로 접어 들어갈 모양새입니다.

또한 중공 시진핑의 뇌혈류동맥 수술. 러시아 푸틴의 치매. 일본의 아베 총리에 이어 스가 총리. 북괴의 김정은이의 북핵 문제와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고 있고, 세계적 코드비19의 역병에 슈퍼 바이러스 탄생 전망. 기후재앙으로 식량부족 지진 화산분화 기후변화 등 수많은 난제들이 신축년에는 더 확장 분화할 전망입니다.

세상사 이치에 하나는 평화 혼돈 평화의 3박자로 이어져 오고 간다.

지금도 아직도 미래인 신축년에도 혼돈의 세상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모든 면이 혼돈이다.
미국의 11.3일 대선의 중공의 개입으로 부정선거가 확실하고 동북아 정세도 중공 일본 북한 러시아 등 더 거센 혼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은 무능한 좌파 정부의 실책에 붉은 완장을 찬 자들의 권력. 탐욕 꿀을 빠는 어리석음, 그리고 역병의 혼돈속에서 백신없이 각자도생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자유 대한민국의 공생 공존 공영의 길은 멀고 험하다. 법치주의 아래 헌법정신 헌법준수 삼권분립과 반공정신의 깃발아래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기대해본다.

그래도 살아보니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고 평화이고 행복이고 안온이다. 사랑하며 그리워하고 자비에 연민이 파도가 일어. 봉사의 축복에 너 나 우리로 하나가 되어가는 즐거움이 있는 천상의 복을 누리고 살고 있다.

신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20년 12월 31일

월드미디어그룹(주) 임직원 일동

■이번 영상은 본지 논설위원 임영조 화백의 손편지와 조승희 편집위원의 엘피판에 새겨진 희망편지가 참여 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