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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용산구 문화 행사 다채, “유쾌 상쾌 통쾌”

가을맞이 용산구 문화 행사 다채, “유쾌 상쾌 통쾌”

  • 기자명 황문권기자
  • 입력 2011.10.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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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용산에 뜬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기자] 용산구에서는 제 18회 용산구민의 날(10.18)을 맞아 가을맞이 기획 공연을 준비해 용산구민들에게 품격높은 문화 선물을 제공한다. 이번에 용산구민들을 찾아오는 공연은 ‘모정의 세월’ ‘인순이와 뮤지컬 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가을콘서트’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등 그동안 많은 대중들로부터 사랑받아온 보석 같은 작품들이다.
특히, 그동안 가격이 비싸 망설였던 용산구민들에게는 티켓 가격이 더욱 매력적이다. ‘모정의 세월’은 무료로, ‘인순이 가을콘서트’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용산아트홀에서 가장 좋은 R석이 각각 3만원, 2만원으로 책정되어 다른 공연들보다 훨씬 저렴한데다가 용산구민, 용산구 직장인, 용산구 소재 학교 학생, 용산구 거주 외국인들에게는 동반 4인까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해 용산구민들의 관심과 예매가 줄을 이어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을 정도다.

◈ 10월 15일 - 모정의 세월 “훈훈한 감동의 무대”

10월 15일(토) 오후 2시와 오후 6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모정의 세월” 공연은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공연이다. 전원주, 이대로, 김혜영 등 중견 연기자 및 7인조 라이브 악단이 출연하여 춤과 노래가 함께 하는 진한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산구에서는 각 동별로 40명씩 신청자를 접수받아 공연 입장권을 배부하였고, 입장권을 받은 구민들은 누구나 “모정의 세월”을 관람할 수 있다.

◈ 10월 22일 - 인순이와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 공연 “파워풀한 가창력, 열정의 무대”

관록의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가수, 인순이도 용산을 찾는다. 10월 22일(토)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는 “인순이와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린다.
최근 ‘나는 가수다’를 비롯해서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순이가 선보일 파워풀한 무대와 아울러 아름다운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함께 찾아올 예정으로 있어 많은 용산구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 10월 28, 29일 -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탄성과 감탄의 무대, 뮤지컬계의 핫 이슈”

눈길을 사로잡는 뮤지컬 관람의 기회도 있다. 2005년 초연 이래,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장기공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최고 작품 선정 등 독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도 용산구민의 날 기획 공연으로 용산아트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28일(금) 오후 8시, 29일(토) 오후 3시,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다.
‘뜨거운 열정과 설레는 감동으로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탄성과 아낌없는 찬사가 기대되는 우리나라 순수 창작품’인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감동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제 18회 용산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의 따뜻한 감수성을 일깨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획 공연을 마련하였다”며 “최고의 가수, 최고의 공연이 용산을 찾은만큼 용산구민 여러분들께서도 공연을 즐기며 용산구민 모두의 생일을 함께 즐겨달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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