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한국의 4.15 총선과 미국 대선의 11.3은 중공의 프로파간다 판박이...뿔난 미국 트럼프 지지자 100 만 시위(독일 소재 도미니언 서버 8대 압수)
[기자수첩] 한국의 4.15 총선과 미국 대선의 11.3은 중공의 프로파간다 판박이...뿔난 미국 트럼프 지지자 100 만 시위(독일 소재 도미니언 서버 8대 압수)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11.15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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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백의 인간의 몸이 자유로운 영적 진화의 항해를 말살하려는 중공의 프로파간다에 당하면 인류의 공생 공존 번영의 길이 비참해질 뿐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한국 4.15부정선거는 사전투표로 중공이 한국에서 예비 부정선거 연습을 했고 미국 11.3 대선은 우편투표가 부정투표 선거로 공산당의 프로파간다(공산주의자들의 선전선동술)로 승리를 하려는 인류 공적의 동일한 형태다.

미국인 68%가 선거는 조작되었다.

미국 현지시간 14일 12시에 11.3일 열린 미 대선 부정선거에 항의 규탄 트럼프 지지 100만 집회가 열렸다.
미 연방대법원에서 규탄 행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의 재선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집회다.

대략적인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미 대선의 선거부정은 투표 개표에 사용한 컴퓨터 도미니언의 부정 전산시스템 규탄과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다.
중국산 도미니언은 미국 28개주에 설치한 투개표기이다. 송수신이 되는 컴퓨터로 트럼프 측은 270만표를 트럼프 투표를 도둑질 당했다고 발표를 했다.

2.불법투표 용지 무차별 편법으로 수거해 바이든 표로 수정.

3.특정후보 지지자로 구성된 개표단

4.공화당 참관인 내쫒고 비공개 개표

5.개표장에서 후보자 표기 조작

6.광범위한 우편투표 조작(중공에서 가짜로 제작한 500만표의 투표지 조작 ) 중공에서 날아온 우편투표용지도 발견.

7.유령투표다. 사망자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투표를 하고 간 유령투표 중에는 1823년생도 있다. 한국 나이로는 197살이다. 또 권투선수 조 프레이저(Joe Frazier, 1944~2011)가 투표를 했다. 한국에서는 파주에서 유령투표가 행해졌다.
또 반려견 개이름으로 투표를 한 사실도 밝혀졌다.

한편 270만표를 도둑질한 도미니언 서버(독일 소재)를 미국에서 서버8대를 압수했다는 뉴스다.

한국의 4.15 부정서거와 미국의 대선은 똑 같은 판박이 선거였다.

도둑질을 해서라도 결과만 좋다면 이 사회는 무너지는 것이다. 특히 두루킹 여론 선거 조작으로 탄생한 현 정부의 부정한 현실을 본다.

또한 4.15부정선거로 탄생한 국회의원들(약60여명으로 추정)의 독재 정치를 또 문 정부의 정치를 보고 있는 이들의 함량미달의 정치 만행은 잔혹한 혼돈의 정치로 태풍처럼 빨려들어가 자유 대한민국이 죽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의 대법원의 조속한 재검표를 희망해 본다.
한국의 자유 민주주의의가 죽어가고 있다.

특하 한국의 이러한 프로파간다의 선거라면 내년 서울시장 부산시장의 선거는 하나마나 민주당의 승리로 갈것이다.

미국의 기록보관소 입구의 비석에는 "자유를 누리는 댓가는 영원한 감시의 의무다" 라고 적혀 있다.

미국의 대선의 결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달렸다.
자유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보자.

자유로운 영혼백의 인간의 몸이 자유로운 영적 진화의 항해를 말살하려는 중공의 프로파간다에 당하면 인류의 공생 공존 번영의 길이 비참해질 뿐이다.
■사진제공 신인균의 국방TV 데일리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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