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한가위 여행(추석의 유래)
[미디어한국TV]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한가위 여행(추석의 유래)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9.30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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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은 자유 대한민국의 단기 4353년 개천절입니다.

자국의 역사마다 다릅니다만 이날은 하늘의 문을 열은 날입니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전 세계 지구촌 인류 여러분 안녕하세요

본지 구글 애널리스트의 자료에 의하면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어 전 세계에 애독자가 계십니다

10월 1일 (음력8월15일)추석이다. 추석은 가배·가위·한가위 또는 중추절(仲秋節)이라고도 한다.

농경민족인 우리 조상들은 봄에서 여름 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들이 익어 수확을 거둘 계절이고 1년 중 가장 큰 만월 날을 맞이하였다.

추석은 역사적으로 삼국시대 초기부터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해의 수확의 기쁨으로 아침에 차례를 지낸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듯이 풍요의 계절입니다.

또 10월 3일은 자유 대한민국의 단기 4353년 개천절입니다.
자국의 역사마다 다릅니다만 이날은 하늘의 문을 열은 날입니다.

지금은 지구적 기후재앙으로 지축이동의 시기에 혼돈의 2020년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변화를 하면서 통합의 시간에 지금이 천국이고 극락이며 기쁨이며 즐거움이며 안온이며 평화입니다.

모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인간의 DNA와 RNA 그리고 염색체 영혼백의 합으로 이루어 탄생한 은하계의 천손의 후예들입니다

자유스러운 영원에 흐르는 영적 진화를 위한 영원의 수행의 장이 지구행성입니다

한국은 혼돈의 시대에 있습니다. 반공 멸공이 자유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빨갱이로 모인 종북 좌파 문 정부의 말로가 보인다.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괴의 총질에 사망을 하고 시신은 해상에서 소각되었다.

겨우 북괴의 통일전선부의 통지문(가짜 통지문?) 한 장으로의 유감표현 뿐. 자유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한 인권유린의 천인공노할 학살이 자행되기도 했습니다.

삶은 소대가리 남쪽나라 대통령은 김정은 살인마에 감읍했나?

종북 좌파들도 이구동성으로 감읍하며 추잡스러운 사과에 빨대를 꽂아 눈물을 흘리며 괘상한 악마의 종북의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어차피 한국의 현 정부는 촛불의 사기로 탄생한 정부다.

중공의 우마우당 빨갱이의 1천만명. 두루킹. 대깨문.

북괴의 사이버 부대. 북을 추종하는 노조원. 전 세계의 공산주의자들이 모여 정권을 찬탈했다.

종북정권의 성공한 정책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뿐이다.

시골 논두렁 양아치들의 어리석은 좌파들의 촛불 장난에 국민이 궁민이되어 자살을 하고 경제는 망해가고 소상공인들은 상가임대를 붙이고 상가는 비어가고 전세 월세 집값은 오르고 내일을 모르는 불투명한 미래로 가고있다

거기에다 친중을 외치면서 중공의 우마우당을 끌어들여 4.15 부정선거를 하고 시진핑이 말한 악마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원산인 중공인들의 입국 금지를 안한 관계로 세월호보다 더한 참사로 407명(30일 현재)을 살인한 결과를 초래했다.

중공은 천멸중공으로 망하고 러시아 독재도 망하고

김정은은 코마(뇌사)상태다. 지금 떠도는 김정은은 가케무샤다. 가짜 김정은이다.(북 호위사령부 출신은 9명의 김정은이가 있다고 증언)

특히 4.15부정선거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 망신이 되었고 코로나19로 그들의 목표로 향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위한 정치적 기회가 되었다.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위한 마지막 그들의 로드맵이 성공 단계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그들의 종북공산주의가 완성되 가면서 개인의 재산권이 사라진다.
자유가 사라진 대한민국은 이동의 자유가 없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없다.
종교의 자유가 없다.
전체주의로 개인의 자유는 없다.

모든 게 독재의 국유화로 개인의 권리가 사라진다

통신과 이동의 자유도 없다. 여행은 끝이다.
김정은이 찬양 뉴스만 시청해야한다.
개인간 사랑도 사라진다.

국민은 개 돼지화로 정부에서 주는 것만 먹고 사는 동물로 전락한다

국민들이여 도보다리에서 김정은에게 전달한 USB는 지금의 고려연방제를 위한 계획서라고 추정된다.

결코 빨갱이들의 선전선동술에 넘어가면 역사의 죄인이 된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생존을 위한 변절자는 무수하게 많았다. 역사를 잊은 국민은 망하는 것이다.

위대한 아리랑의 민족 대한국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태극기를 휘날려라.

한민족 단군할아버지로부터 단기 4353년의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 하고 있다.

이러한 유구한 역사 위에서 세워진 자유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돌아가신 선혈들의 자유의 피로 세워진 나라다

세계 만방에서 자유를 위한 피가 조국의 산하에 뿌려진 금수강산이다.

결코 논두렁 양아치들에 의해서, 조폭도 그렇게 운영하지는 않는다. 무정부 시대다. 혼돈의 시대다.

지금은 국민이 조국을 위해 후손의 자유의 미래를 위해 자유의 피를 흘릴 때이다. 고귀한 선열들의 피를 이어  지금은 파사현정의 국민정항권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분명한 사실에 한나는 현생 인류는 지구행성에서 6번째 인류이며 경자년 2020년은 끝이며 시작의 점에 있다는 사실이다

미래는인간의 의식의 창조의 상상화의 현현에 있다

불투명한 미래다.

나는 아리랑으로 이어져온 자유의 영혼을 갈구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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