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기자단] 도대체 이게 뭐 하자는 겁니까?...어린이책에 충격적인 내용들
[어머니기자단] 도대체 이게 뭐 하자는 겁니까?...어린이책에 충격적인 내용들
  • 곽은영 기자 <mentor101@hanmail.net>
  • 승인 2020.08.20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정일보 곽은영 기자] 전국 초등학교의 도서관에 배포된 000어린이책 내용에 동성애 조장. 남녀 성관계 묘사 선악 개념도 모호하게 교육을 시키는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러한 부도덕한 어린이 교육의 현장은 지금의 한국사회에서 만연한 미투.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몰카를 조장 시키는 부도덕한 사회의 교육의 현장으로 사회의 혼돈과 혼란을 야기 시키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에 하나로 한국의 부끄러운 정치사에서 미투 사건으로 안희정 전 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자살 등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교육은 동방예의지국의 대한민국의 백년지계의 장이다. 교육부의 각성을 요구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