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경자년 혼돈의 시대...8.15 광화문집회.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아리랑 한의 조국. 한국을 지켜라
[미디어한국TV] 경자년 혼돈의 시대...8.15 광화문집회.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아리랑 한의 조국. 한국을 지켜라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8.15 0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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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년 유구한, 한강에 흐르는 단군의 자손들이 번영과 번성을 위한 역사의 8천만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지켜야 한다. 이겨야 한다. 승리해야 한다.
아리랑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자유와 미래를 위한,
고귀한 후손을 위한, 승리의 무궁화 노래를 불러라.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경자년 혼돈의 시대!
좌파들의 광란의 종말의 종이 울리는 8.15 광화문집회가 열린다.

광화문 광장에는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계신다.

반만년 유구한, 한강에 흐르는 단군의 자손들이 번영과 번성을 위한 역사의 8천만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근대사에 일제 치하 36년의 독립운동 하듯이, 6.25 전쟁의 참혹한 땅 위에서 일어선 전사들 같이. 호국영령들이 현충원에서 눈물 흘리는, 자유 대한민국을 목숨 걸고 이땅을 지켜야한다.

동이족 1만2천년의 역사의 강에 흐르는 이땅 위해.
근대사에 6.25의 참혹한 전쟁에서 피흘린,
자유의 UN참전 용사를 위해서도.
조국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졸렬한 좌파는 물러가라.

자유를 위한 고귀한 땀과 피 눈물에서 핀 무궁화의 미래를 위한 선혈들이 피흘린 땀의 자유를 위해. 무궁하게 흘러가는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태극기 깃발 아래.

국민이 국민을 위한 국민의 자유 대한민국 위해.
유구한 아리랑의 도도한 한강의 기적 위에 핀 무궁화 노래 부르자.

자유는 국민의 것이고 당신과 우리의 후손과 미래를 위한 자유 대한민국의 한의 노래에서 핀, 땀과 눈물 피의 자유의 무궁화 노래였다.

반공과 멸공의 깃발을 휘날리며 지켜야 한다. 지켜야 살아간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우리의 동이족 대한민국의 8천만의 자유를 위해 인류를 위해 악착같이 노래 불러라.

지켜야 한다. 이겨야 한다. 승리해야 한다.
아리랑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자유와 미래를 위한, 고귀한 후손을 위한, 승리의 무궁화 노래를 불러라.

국민의 눈물이, 국민의 땀에서 피어난 국민의 자유의 피가 흐르는, 아리랑 조국이다.
아리랑 어머니의 눈물의 자유 대한민국이다.

진정한 자유의 인격과 영격에 빛나는
자유의 전사들이여!
젊음이여! 청춘의 자유의 미래가 지금이다.

저서 우느니 울면서 이겨라. 결코 지지마라.
울면서 피눈물 흘리면서 이겨 간다. 이겨야 한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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