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중...한반도 상륙하나?...미국 일본 대만 중공의 진로도 예측(5호 태풍 상보)
[미디어한국TV]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중...한반도 상륙하나?...미국 일본 대만 중공의 진로도 예측(5호 태풍 상보)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8.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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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이동 경로는 상황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다
해상의 수온과 기후의 고기압 저기압에 따라 진로를 예측할 수 없으나 전체적인 예측 경로는 한반도로 북상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지구는 기후변화의 시대를 넘어서 기후 재앙의 시대에 돌입을 했다.

제4호 태풍 하구핏은 한일중에 수많은 피해를 주고 소멸을 하고 다시 제5호 태풍 장미가 발생했다.

특히 한국의 장마전선이 기압에 의해 남북을 오르내리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제5호 태풍 장미는 지난 8일 거대한 수증기를 품고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북상중이다.

전체적인 진로는 일단 48시간 이후에는 오키나와 북쪽~우리나라 제주도 인근 해상까지의 북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국제 예보모델들의 중기(5일-120시간) 예보는 우리나라 남해안 상륙-동해안 진출을 예상하고 있다. 

태풍의 이동 경로는 상황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다
해상의 수온과 기후의 고기압 저기압에 따라 진로를 예측할 수 없으나 전체적인 예측 경로는 한반도로 북상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기상청에서는 공식 열대저기압 통보문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재 미국 JTWC의 TCFA통보문, 일본, 대만 기상청에서는 이미 열대저기압 진로 예보를 시작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일단 일기도상에는 열대저기압(TD)로 표시가 된 상황이다.

한편 태풍의 이름은 아직 미정이다.
태풍의 이름은 세계기상기구 산하 태풍위원회에서 정한다. 회원국은 총 14개국으로 필리핀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한편 2020년 태어날 준비된 태풍 이름  
제1호 태풍 봉퐁 (사용)
제2호 태풍 누리 (사용)
제3호 태풍 실라코 (사용)
제4호 태풍 하구핏 (사용)
제5호 태풍 장미 (사용안함)
제6호 태풍 메칼라 (사용안함)
제7호 태풍 히고스 (사용안함)
제8호 태풍 바비 (사용안함)
제9호 태풍 마이삭 (사용안함)
제10호 태풍 하이선 (사용안함)
제11호 태풍 노을 (사용안함)
제12호 태풍 돌핀 (사용안함)

한편 올해 경자년 2020년 지구적 기후 재앙의 기간에 물의 정화기간으로 중공과 일본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듯이 한국에도 수많은 피해를 줄 수도 있겠다.

지구의 점차적인 지축이동과 심장소리인 슈만공명지수 7.83hz의 급변화와 더불어 지구 행성은 전염병(코드비19). 기후재앙으로 인한 태풍, 천둥, 번개, 우박, 화재, 메뚜기 떼, 가뭄, 폭염, 식량난, 태풍, 지진, 지축이동. 대륙이동과 침몰. 산사태. 경제 추락. 인간의 사고의 변화 등등 수없이 많은 재난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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