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슬옹 공식입장, 무슨 말 했나?...교통사고
[연예] 임슬옹 공식입장, 무슨 말 했나?...교통사고
  • 손수영 기자 <cjstk@gmail.com>
  • 승인 2020.08.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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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시정일보] 임슬옹 측이 교통사고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 밝혔다.

임슬옹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1일 임슬옹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주행을 하던 도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이 있었다. 임슬옹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곧바로 취했으나, 안타깝게도 피해자가 병원으로 이송도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슬옹은 절차에 따라 경찰서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귀가 조치된 상태이나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며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세부적인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다만 유족분들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다시 한번 피해자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는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임슬옹은 지난 1일 오후 11시50분께 서울 은평구 수색로 인근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빗길 횡단보도에서 무단 횡단하는 남성 A씨를 들이받았다. 임슬옹은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컬그룹 2AM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AM으로 활발하게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0년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또 웹드라마 '애나야 밥먹자'와 영화 '26년', '무서운 이야기3 : 화성에서 온 소녀'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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