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알엔써치 차기 정치 지지도...윤석열 총장 15.5%로 야권 1위 난세에 영웅 등극
[정치] 알엔써치 차기 정치 지지도...윤석열 총장 15.5%로 야권 1위 난세에 영웅 등극
  • 황문권 기자 <hmk0697@msnews.co.kr>
  • 승인 2020.07.30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알엔써치 조사에서 차기 정치지도자에 야권 1위로 윤석열 총장 대망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조사는 27일~28일까지이며 전국 성인 18세 이상 남녀로 1033명이다.
표본 오차 95%에 신뢰수준 +-3.0%p
조사기관 알엔써치 데일리안이다.

조사에서 이낙연 23%. 이재명 21.8%. 윤석열 15.5%로 조사되었다.

정당 지지도에 있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4.6% 미래통합당이 32.1%로 오차범위에 있다.

한편 혼돈의 시대이며 난세이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했다. 국민이 부르면 나와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797-5114
  • 명칭 : 월드미디어그룹(주)
  • 제호 : 서울시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68
  • 등록일 : 2006-10-11
  • 보도자료 hmkk697@hanmail.net
  • 대표이사 : 양성호
  • 발행/편집인 : 황문권
  • 주간 : 양성호
  • 주필/논설위원장 : 박용신
  • 편집국장 : 김상록
  • 고문변호사 : 양승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봉호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 (당사 사옥)
  • 서울시정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시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